화성 경찰·소방 24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풍 ‘솔릭’ 대비 긴급대응태세 구축
화성소방서, 상습 침수‧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지점검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18/10/02 [13: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화성소방서가 전곡항을 둘러보며 태풍 솔릭에 대비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지난 23일 풍수해를 대비해 관내 침수 예상지역 및 범람위험지역 등 취약지역 4개소(매향리 선착장·궁평항·제부도·전곡항)를 직접 찾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제19호 태풍 솔릭북상에 따른 집중호우 등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에 대해 현장 점검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화성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화성소방서는 풍수해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점 확인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투입을 위한 대책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소방서에서 보유한 수방장비와 구조장비를 철저히 점검해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순찰활동, 유관기관 상호협조체계 구축 등 신속 대응을 위한 소방활동을 펼쳤다.

 

서승현 화성소방서장은 풍수해 등 재난은 무엇보다 사전대비가 중요하고 불가피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태풍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비상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