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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제9회 화성시동요대회 예선 ‘ 푸른 가을을 수놓은 아름다운 천사들의 울림 ’
116개 팀 독창·중창 열띤 경연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8/10/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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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이 눈부신 가을날, 천사들의 목소리가 화성시에 가득 울려 퍼졌다. 

지난 27일 유앤아이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제9회 화성시동요대회’ 예선이 열렸다.

 

화성시동요대회는 본지가 지난 2010년부터 화성어린이들의 인성함양과 문화발전을 위해 주최·주관하고 있는 대표적인 화성시 문화행사다. 

 

올해 제9회 대회에는 관내 116개 팀이 유치원, 초등학교 부문으로 나뉘어 독창과 중창 부분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마지막 연습을 하면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다. 이들은 모두 본선에 진출할 것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참가한 이 모(12)양은 “실수하지 않고 연습한 대로 실력을 펼치는 것이 목표다”면서 “본선에 진출하면 더 많이 연습해서 더욱 나은 노래를 선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학생들의 열정에 심사위원들과 학부모들도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사를 맡은 김미미 협성대학교 교수는 “매년 화성 학생들의 노래 실력이 성장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본선에서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부모 김 모(38·동탄2동)씨는 “빡빡하게 돌아가고 있는 세상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마치 천사의 목소리처럼 느껴졌다”면서 “본선에 진출한 아이들도, 진출하지 못한 아이들도 즐거운 추억이 되는 화성시동요대회가 됐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대망의 제9회 화성시동요대회 본선은 오는 11월 18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서민규 기자(news@ihsnews.com)

 

▲ 제9회 화성시동요대회 본선진출자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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