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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화성시민과 함께하는 도의원 될 것
박세원 경기도의원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19/01/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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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원 경기도의원     © 화성신문

존경하는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세밑 잇따른 인명사고 등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들로 마음이 무거우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처 살피지 못한 안전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청년들의 고통에 옷깃을 여미며 고개를 숙입니다. 

 

공정한 대한민국, 안전한 대한민국을 내건 민주당 소속 도의원으로서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에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유가족에게는 위로를 드립니다. 

 

새해 도정을 맡은 의원으로서 책무가 막중합니다. 신발끈을 조여매고, 서민 삶터로 나서 일상에 행복을 심기 위해 뛸 것입니다. 저성장, 양극화라는 거대한 벽과 맞서 세밀한 정책으로 ‘함께 잘 사는 포용 국가’의 모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혁신 성장으로 우리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미래 모습과 좋은 일자리를, 공정경제로 우리 아이들이 맘 놓고 살아갈 수 있는 좋은 경쟁이 자리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기해년은 우리 민족에게는 새로운 국운이 다가오는 해입니다. 평화의 기운이 움트고 있으며, 그 속에서 미래를 일구어 나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저는 광화문에 울려 퍼졌던 이게 나라냐, 울부짖던 시민들을 기억합니다. 높은 시민의식을 지닌 화성시민들은 공정을 선택했습니다. 미흡한 틈을 채워, 공정한 대한민국을 소리 높여 외쳤던 그 모습이 결코 부끄럽지 않도록 일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화성시민과 호흡하는 경기도의원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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