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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안로타리클럽 임창덕 42대 회장, “깊게 생각하고 크게 소리치는 메아리 봉사 펼칠 터”
국제로타리 3750지구 발안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2일 컨벤션더힐서 열려
게리 후앙 국제로타리 재단 이사장·3750지구 청산 윤영중 총재 참석해 격려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19/07/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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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사를 하고 있는 발안로타리클럽 제42대 한별 임창덕 회장.     © 화성신문


  

국제로타리 3750지구 발안로타리클럽 제41(2018-19년도42(2019-20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2일 화성시 향남읍 컨벤션더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750지구 청산 윤영중 총재를 비롯 오죽 이정석 차기 총재와 순광 이재석 화성2지역대표, 20년 지기 자매클럽인 필리핀 3830지구 파라냐께 로타리클럽 존 아모스 센존 회장, 송옥주 국회의원, 김인순 경기도의원, 송선영 화성시의원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2014-15년 국제로타리 회장을 역임한 개리 C.K 후앙 현 국제로타리 재단 이사장이 이례적으로 참석해 큰 환영을 받았다.

 

▲ 개리 C.K 후앙 현 국제로타리 재단 이사장이 화성시 향암읍 컨벤션더힐에서 개최된 발안로타리클럽 제41대·제42대 회장 이·취임식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화성신문

 

개리 후앙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임하는 고잔 공재면 회장의 지난 1년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취임하는 임창덕 회장의 발전적인 역할에 대한 큰 기대감을 피력했다.

 

취임하는 한별 임창덕 회장은 이임하는 고잔 공재면 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배지를 전달받고 회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 이임하는 고잔 공재면 회장(사진 왼쪽)이 취임하는 한별 임창덕 회장에게 클럽기를 이양하고 있다.     © 화성신문

 

임창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세상에 감동을이라는 테마로 2018-19년도를 훌륭하게 마감하신 고잔 공재면 회장님과 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발안로타리클럽 42번째 회장으로서 마크 다니엘 멀로우니 국제로타리 회장님의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테마를 실천해야 하는 시작의 라인에 서 있는 저는 깊게 생각하고 크게 소리치는 메아리 봉사를 통해 맡겨주신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750지구 청산 윤영중 총재는 운암 신상길 지구트레이너(전 총재)가 대독한 축사를 통해 오늘 빛나는 이취임식이 로타리의 정신과 섬김의 리더십 아래 활기 넘치는 비전으로 가득 찬 희망의 해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평생 단 한 번뿐인 2019-20 회기에 봉사로 흘린 여러분의 땀방울 한 방울 한 방울이 아름답고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임창덕 회장이 2019-20년 임원진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성신문

 

자매클럽인 필리핀 3830지구 파라냐께 로타리클럽 존 아모스 센존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귀 클럽의 지난 업적에 대해 매우 존경스럽게 생각하며, 여러분이 보여주신 노력과 헌신을 보는 것은 우리에게 정말 큰 기쁨이었다고 말하고 오늘 새로 임명된 임원들은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발안로타리클럽을 더욱 발전시키고 우리와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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