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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상의, 스마트안전분야 융합신제품 기반구축사업 참여기업 모집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19/08/1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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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상공회의소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업무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 화성신문

 

화성시와 화성상공회의소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함께 ‘스마트안전분야 융합신제품 기업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스마트안전분야 융합신제품 및 서비스실증 리빙랩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 사업은 시험·인증평가와 기술지원을 통해 화성시 소재 기업들의 기술·제품 경쟁력 향상 및 융합신제품의 기반 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내용은 화성시 소재 중소·중견·대기업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한 시험·인증평가 등에 대한 비용 일부 지원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화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기업지원사업을 참조해, 기술지원신청서 및 지원금 신청서 등을 작성한 후 방문 및 우편 접수를 통해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     © 화성신문



비용지원 방법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접수(견적) 시 화성상공회의소에서 발급한 ‘지원대상기업확인서‘ 소지 업체임을 밝히면 된다. 할인대상 적용 요청 건에 대해서는 20% 비용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화성상공회의소에서는 기술지원신청서 및 지원금 신청서 확인 후 30%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화성상의 관계자는 “스마트안전분야 융합신제품 및 서비스실증 리빙랩 기반구축사업이 화성시 관내에 자리매김하고, 시험·인증평가 비용지원 뿐만 아니라 사용자 중심의 제품 평가 및 융합 신제품의 인증을 원하는 기업들이 시장 출시에 있어서 실패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리빙랩 수요기업을 발굴·교육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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