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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동 복지사업 통해 서비스 전문성 ‘UP'
진안동-동부케어-두루살기-다문화가족화지원센터 MOU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09/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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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동 민관 협업 복지플랫폼 사업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 화성신문

지난 2일 진안동 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는 진안동 민관 협업 복지플랫폼 사업업무협약 체결식이 개최됐다.

 

업무협약은 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적기업 동부케어, 사회적협동조합 두루살기, 화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간 이뤄졌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민관의 협력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체결에 따라 각 기관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캠페인 등 지역 내 사례관리 사업을 공동추진하고, 장학사업, 다문화가정, 일대일 복지친구 맺기 등 교육 사업에도 힘을 합치게 된다. 이밖에도 주거개선, 청소, 시설보수 등 렛미홈 사업에도 힘을 합치고 푸드스탬프 사업, 반찬 바우처 사업 등 영양지원 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처럼 민간 자원을 연계해 공공자원을 통한 지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노인, 방애인, 다문화 가정 등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보다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혜란 진안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 협업 복지체계 구축의 초석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차별화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행복한 복지마을 진안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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