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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터치협동조합, 일자리재단과 방문요양 사업 활성화 모색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육성’ 업무협약 체결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1/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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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과 온맘터치협동조합 등 3개 협동조합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경기도일자리재단, 온맘터치협동조합, 라이프매직케어협동조합, 아리엘협동조합은 지난 22일 일자리재단 회의실에서 ‘2020년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육성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육성 사업은 경기도가 지난 2018년부터 관내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프매직케어협동조합(가사도우미), 아리엘협동조합(소독 및 방역)3, 온맘터치협동조합(요양돌봄)2년에 걸쳐 각각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3개 기업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컨설팅, 프랜차이즈 경영체계 구축, 온오프라인 홍보 및 사업설명회, 기업별 전문인력 등도 지원하게 된다.

 

특히 노인장기요양 관련 10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화성시 사회적기업 ()동부케어 등 7개 사회적기업이 연합해 지난해 7월 설립된 온맘터치협동조합은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노인장기요양 관련 방문요양 사업을 소상공인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실시간 온라인 소통체계 구축, 서비스 만족도 향상, 통합서비스를 위한 빅데이터 구축,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비급여 소득확대, 전문화된 교육시스템 운영, 고객맞춤형 서비스 제공, 24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예방사업의 가맹점 사업화, 가맹본부와 가맹점 동반성장 교두보 마련, 사회적경제 활용 등을 중점 지원하게 된다.

 

진락천 온맘터치협동조합 이사장은 지금까지의 프랜차이즈가 가맹점이 가맹본부에 종속된 관계였다면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은 동등한 관계로써 동반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돌봄 방문요양 분야의 기업들이 많이 참여해 이 분야에서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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