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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이음터센터, ‘꿈나무 통일교실’ 과정 성료
서울대 통일교육연구세터 연계 통일 쉽게 배우기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2/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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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통일교실에서 학생들은 어려운 주제를 문화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 화성신문

다원이음터센터(센터장 박현규)는 서울대학교 통일교육연구센터(센터장 박성춘 교수)와 함께 화성시 관내 초등학생 대상 꿈나무 통일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꿈나무 통일교실은 초등학생에게는 낯선 통일의 개념을 역사, 문화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낸 것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인 토론을 통해 통일을 배워갔다. 어려운 주제였지만 창의적인 흥미유발 학습방법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과정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1개월 동안 팀 활동, 작품 제작, 현장 체험 등으로 배운 것을 토대로 주변 친구들에게 통일이 무엇인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현규 다원이음터센터장은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통일과 평화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토론식 수업을 통해 민주시민 자질을 함양시킬 수 있었다면서 관내 학생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업에 사용된 콘텐츠는 전국 초중등 교사 연수 자료로 개발될 계획이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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