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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남 예비후보, “수원비행장 평택통합이전 계속 추진할 것”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3/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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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남 예비후보    ©화성신문

화성시을 선거구가 미래통합당 청년벨트로 선정돼 4.15 총선 화성시을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가 좌절된 김형남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화성발전을 위해 수원비행장 평택통합이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김형남 예비후보는 수원비행장은 부지가 일부 화성시를 포함하고 있고 병점, 동탄 지역에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주고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화성비행장이라며 화성동부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계속 강요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방부와 수원시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화성호 예비이전지로 수원비행장을 이전해 화성동부지역 주민들이 입었던 피해를 고스란히 화성서부지역 주민들에게 전가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2018년 화성시장 후보로서 제시한 평택미군기지로 통합이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형남 예비후보는 미군기지는 V자 형태로 주활주로와 예비활주로 2개를 건설할 예정이라며 주 활주로는 미군이 사용하고, 예비활주로는 우리 공군이 사용하는 형태로 수원비행장을 평택기지로 통합이전하고 대신 평택국제공항을 건설한다면 상호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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