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 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 마스크 만들기로 이웃사랑 나눠
정남中, 앎과 삶 하나로 실천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4/06 [15: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정남중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마스크를 성녀 루이제의 집에 전달하고 있다     © 화성신문

코로나19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정남중학교가 마스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정남중학교(교장 송기태)는 최근 TFJ GLOBAL(대표 진의규)의 항균 발수 마스크 원단 기부에 따라 800개 분량의 마스크를 함께 만들었다.

 

정남중은 특히 마스크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성녀 루이제의 집에 약 6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학부모들도 이와 같은 훈훈한 현장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한 학부모는 직접 학교로 방문해 재능기부를 통해 교직원들에게 마스크 제작 방법을 직접 가르쳐줘 모두 수월하게 마스크를 제작할 수 있었다.

 

곽우진 교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만들기 수업 디자인 연구에 함께 참여해 앎과 삶을 하나로 실천시켰다고 말했다.

 

정남중은 개학 이후에 학생자치회가 손 소독제 만들기, 마스크 제작하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