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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경찰·소방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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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방서,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 실시
청명‧한식‧국회의원 선거 대비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4/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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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경찰서 전경.     © 화성신문

화성소방서(서장 조창래)3~16일 청명한식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비해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기간에는 소방공무원 403, 의용소방대원 774명 등 인력 1,190명과 장비 75대를 운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서장 중심의 초기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해 총력대응 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청명한식에 대비해 산불진화기관의 임무와 역할에 관한 규정에 기반 해 묘지나 산림인접지역 등의 식목 장소 및 등산로 주변 신속한 초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예방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비해 투개표소 등 소방시설 등 예방점검을 실시하고, 화성시종합경기타운에 소방차를 배치해 현장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도상훈련을 통해 신속대응체계도 구축하게 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안전순찰을 강화하고 감염병 예방관리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조창래 화성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에 발생하는 화재는 물론이고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투개표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의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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