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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대응체계 미국·영국·싱가포르에 소개
박연숙 시의원, 미국 영국 싱가포르 시의원에 화성 대응방안 소개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5/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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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숙 화성시의원이 미국, 영국, 싱가포르 시의원들과 영상통화를 통해 화성의 코로나19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사진 : 신홍식 기자  © 화성신문



▲ Mike Shaw 시의원 등과 박연숙 시의원이 화상통화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사진 : 신홍식 기자)     © 화성신문

화성시의 우수한 코로나19 방역체계와 대응방안이 미주, 유럽, 아시아로 소개됐다.  박연숙 화성시의원은 1일 오후 9시 남양읍 모두누림센터에 마련된 화성시 재난안전본부에서 미국 앨라바마 후버시 Mike Shaw 시의원, 싱가폴 Kok Chin Tray 시의원, 영국 스텐포드 자치구의회 Jeremy Pert 시의원과 영상통화를 갖고 대한민국과 화성시의 코로나19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상통화는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감명을 받은 미국 Mike Shaw 시의원이 한국의 기업인에게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알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마련됐다. 이같은 연락을 받은 박연숙 화성시의원은 화성시와 우리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사례를 전달한 후 영상통화를 통해 서로간에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미국은 물론, 영국, 싱가폴 시의원과 화상회의를 진행해 미주, 유럽, 아시아 모두에 화성시의 우수한 코로나19 대응방안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3개국과 화성시가 보다 긴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 

 

박연숙 화성시의원은 “세계에 자랑스러운 우리의 코로나19대응방안을 소개할 수 있는 길이 생겨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화성시 집행부와 협력해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화성시의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83만 여명의 인구를 갖고 있는 화성시는 1일 17시 현재 확진자 23명을 기록중이다. 완치돼 퇴원한 환자는 18명이며, 자가격리자는 681명이다. 화성시는 철저한 방역과 예방을 통해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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