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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여中, 온라인 수업 따라 스마트폰 중독예방 운동 펼쳐
일일 평균 사용시간 2시간 넘어, 절제 습관 절실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7/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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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여중이 ZOOM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 화성신문

      

 

장안여자중학교(교장 이난희)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의 증가로 인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폰 중독 등 부작용 해소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장안여중은 지난 4월 온라인 개학 후 개인정보보호 교육, 저작권 교육,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선플달기 운동, 인터넷중독예방 교육, 게임중독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장안여중은 스마트폰과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점에 주목하고 스마트폰보다 아름다운 세상과 사람들이 있습니다는 구호아래 ZOOM을 이용한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통해 스마트폰 중독 예방과 정보통신윤리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 보유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중학생으로 95.9%에 달하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도 20151시간41분에서, 2018년에는 2시간15분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절제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장안여중의 설명이다.

 

한상윤 장안여중 교사는 스마트폰을 과다하게 사용하다 보면 학업 부진, 창의적 사고력 감소 등 인지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강박증, 우울증 등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발생 될 수 있다면서 여기에 안구건조증, 거북목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신체적 기능도 저하될 수 있어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고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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