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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배정수 도시건설위원장, 동탄 2신도시 교통 현안 점검 나서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1/01/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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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의회 배정수 도시건설위원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대중교통혁신추진단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동탄 2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의회 배정수(더불어민주당, 동탄4~8) 도시건설위원장은 25일 대중교통혁신추진단을 방문해 동탄 2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배정수 도시건설위원장과 홍노미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 등이 참석해 동탄 2신도시 교통문제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배정수 위원장은 동탄 2신도시는 2015년부터 이주를 시작해 현재 24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나 철도시설 공급 부족으로 주민들은 여전히 교통의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배 위원장은 또 동탄 도시철도 기본 계획이 올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승인되면, 이후에는 화성시가 전담하는 만큼 지금부터 트램 차고지, 교통 시스템, 차량 시스템, 정거장 형식, 주민의견 수렴 등을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배 위원장은 동탄역 광역환승센터, GTX-A노선, 인덕원선 등 철도관련 사업의 진행사항과 버스공영제 운영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동탄 도시철도 기본계획안승인을 신청했으며, 올해 6월경 승인이 완료되면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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