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기획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획] 제12회 화성시동요대회
코로나 속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목소리
20개 팀 열띤 경연, 천민서·장승아 학생 대상 영예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1/12/08 [15: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화성신문이 주최·주관한 ‘제12회 화성시동요대회’ 본선이 4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화성시동요대회는 독창 20개 팀과 최소한의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과 인원 제한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행사는 민병옥 화성신문 대표이사의 인사말,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 본선 경연,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민병옥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제12회 화성시동요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받아 넘치는 끼와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개최했다”며 “코로나라는 힘겨운 상황이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재능을 아낌없이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남현석 교육장은 “요즘 TV를 보면 아이들이 무슨뜻인지도 모르는 어른들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볼 때 안타까웠다”며 “가요가 아닌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이 이번 화성시동요대회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넘치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보여주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동요대회 본선에는 ‘판소리 한마당’을 부른 장승아 학생과 ‘배고픈 호랑이’를 부른 천민서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에는 ‘엄마의 자리’를 부른 이정윤 학생, ‘풀잎세상’을 부른 한채민 학생, ‘여름나무’를 부른 김시아 학생이 각각 자치했다.

또 우수상은 김리혜, 최수빈, 고해나, 변하영, 이지윤, 김보배 학생이, 장려상에 정다움, 강태희, 변하은, 김나현, 이나윤, 최에린, 공서희, 김혜인, 남의종 학생이 뽑혔다.   

신홍식 기자 news@ihsnews.com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