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뉴스 > 정치·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홍성규 예비후보 “돌봄은 기본권, 국가가 책임져야”
 
서민규 기 기사입력 :  2024/02/08 [16:2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화성신문



홍성규 화성시갑 진보당 예비후보는 8일 돌봄·복지공약을 제시한 후 “돌봄은 국가가 책임져야 하며, 돌봄정책기본법은 그 시작”이라고 밝혔다.

 

진보당은 돌봄·복지공약으로 △돌봄자지원법 제정 △생애주기 맞춤형 지역통합돌봄 △사회서비스원 직영 및 국공립사회복지시설 확충 △국공립보육시설 50% 확충 및 보육교사 처우개선 △1인 가구 맞춤형 돌봄 △생활동반자법 제정 등을 제시했다.

 

홍성규 후보는 “태어나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돌봄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필수노동이며 누구나 돌봄하고 또 받아야 하는 인간의 기본권”이라면서 “기본적으로 국가가 온전히 책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출산 고령화 사회 등으로 인구구조가 변화하고 있고, 1인 가구 증가로 다양한 돌봄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20~40대 1인가구 맞춤형 돌봄 체계가 시급한 이유이자, 사회보장체계 개선으로 1인 가구 사회보장제도를 훨씬 강화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