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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

[화성특례시의원 예비후보 릴레이 인터뷰- 오태석 개혁신당 예비후보(화성시바선거구)]
철도·고속도로 현장 누빈 39세 실무형 인재

10년 현장 노하우 살려 봉담·기배·화산 맞춤형 정책 약속

신홍식 기자 | 기사입력 2026/03/23 [09:18]

[화성특례시의원 예비후보 릴레이 인터뷰- 오태석 개혁신당 예비후보(화성시바선거구)]
철도·고속도로 현장 누빈 39세 실무형 인재

10년 현장 노하우 살려 봉담·기배·화산 맞춤형 정책 약속
신홍식 기자 | 입력 : 2026/03/23 [09:18]

  © 화성신문

 오는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개혁신당 오태석 예비후보는 철도 설계와 고속도로 관리 현장에서 10년간 뼈가 굵은 실무형 인재다.

 

그는 봉담, 기배, 화산지역인 바선거구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를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예산과 절차에 입각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오 예비후보가 이번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지역주민으로서 매일같이 겪고 있는 교통불편이다.

 

그는 출퇴근 시간의 꽉 막힌 도로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그 중심에 봉담역 등 교통 인프라 부재가 자리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현장 경험을 십분 살려 전문가로서 이 문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규모 기반 사업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절차, 단계 속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현장에서 뼈저리게 배웠다”면서 “막연한 기대를 심어주기보다는 현실적인 단계와 실행 가능한 방법을 명확히 설명하는 정치가 지금 화성시에 가장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주민들에게 약속하는 공약의 핵심 역시 단순한 선언이 아닌 실행 가능한 계획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우선 과제는 지역의 오랜 숙원인 봉담역 추진과 광역교통망 개선이다.

 

신분당선 봉담 연장과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굵직한 철도 사업을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닌 현재의 추진 단계, 예산, 행정 절차를 기준으로 꼼꼼하게 점검해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봉담 지역의 고질적인 출퇴근 병목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정체 구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병목 구간부터 우선 정비하는 단계별 교통 개선 계획을 수립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퇴근 시간 단축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교통 문제 해결과 더불어 생활편의시설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를 위한 댄스교실, 영어회화 등 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밀착형 생활 편의시설 확충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올해 39세 젊은 피인 오태석 예비후보는 지난 10년의 직장 생활을 통해 체득한 문제 해결 능력을 화성특례시의회에서 온전히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오태석 예비후보는 “정치란 문제를 구조와 과정 속에서 해결하고, 시민의 혈세를 공익에 맞게 사용해 실제 시민이 혜택을 보게 하는 일”이라며 “이번 지방선거는 시민 여러분에게 오태석이라는 사람의 이력서를 제출하는 과정”이라고 표현했다.

 

끝으로 오 예비후보는 “제가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 사람인지, 어떤 방식으로 산적한 지역 현안을 풀어나가는지 오직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며 주민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신홍식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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