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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

김경희 예비후보, 그룹홈 시설장 간담회

아동·청소년 돌봄 제도 개선 방향 논의

서민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09:30]

김경희 예비후보, 그룹홈 시설장 간담회

아동·청소년 돌봄 제도 개선 방향 논의

서민규 기자 | 입력 : 2026/04/06 [09:30]

김경희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그룹홈 시설장들과 아동·청소년 돌봄 현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화성신문

 

김경희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일 관내 그룹홈 시설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아동·청소년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청취했다
.

간담회에서는 그룹홈 운영 과정에서 겪는 인력 부족, 운영비 지원의 한계, 시설 개선 필요성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종사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 문제, 경력 반영 체계의 미비 등으로 인해 돌봄 현장의 지속가능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

이에 따라 돌봄의 연속성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숙련 인력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동·청소년 돌봄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한 축인 만큼, 보다 현실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김경희 예비후보는 그룹홈은 단순한 보호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을 지탱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화성시 차원에서 검토 가능한 지원방안을 살피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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