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성신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반부패·청렴·인권경영 선언

서민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09:34]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반부패·청렴·인권경영 선언

서민규 기자 | 입력 : 2026/04/06 [09:34]

 

이원철 대표이사가 반부패·청렴 서약과 인권경영 선언을 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서약 및 인권경영 선언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되는 윤리·인권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조직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과 인권존중 경영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인권경영선언문 낭독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평등, 다양성 존중, 차별금지 등 핵심 가치를 재확인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인권침해 예방 의지를 공유했다. 또한 농업인과 시민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경영 방향을 다시 한번 명확히 했다.

 

이어진 반부패·청렴 서약에서는 금품·향응 및 부당청탁 근절, 직무수행 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청렴 실천의 조직 내 확산 등 기본 원칙을 전 직원이 함께 다짐했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반부패·청렴과 인권경영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 핵심이라며 매년 정례화된 선언과 서약을 기반으로 조직의 신뢰도를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