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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

화성특례시, 시민과 함께 읽는 책 18권 선정

서민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09:38]

화성특례시, 시민과 함께 읽는 책 18권 선정

서민규 기자 | 입력 : 2026/04/06 [09:38]

 

시민과 함께 읽은 책 선정 도서.© 화성신문

 

화성특례시가 ‘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의 책 18권을 선정했다.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은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함께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범시민 독서문화 확산 사업이다.

 

올해는 인공지능(AI), 환경, 도시개발, 문화·예술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 추천과 사서평가단의 내부 심사를 거쳤다. 일반(청년), 청소년, 아동 부문으로 구성된 총 18권의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도서는 이달 중 화성시립도서관 전 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시는 41~930독서 한 줄 릴레이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한 줄 감상을 남기며 다른 시민들과 독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2026 독서감상문 공모전 운영 도서 선정을 위해 41일부터 15일까지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투표를 통해 화성특례시민과 함께 읽는 책’ 18권 가운데 최종 6(아동 2권 포함)을 확정한다. 독서감상문 공모전은 20265월부터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윤미영 화성특례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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