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 정착을 돕기 위해 7~13일 기념행사 및 건강 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행사는 ‘화성특례시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이 직접 참여,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8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기념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함께 김진영 화성의과학대학교 총장의 건강 강좌, 식전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금연과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등을 알리는 건강 체험·홍보관과 마음안심버스가 운영되며 금연, 절주, 운동 등 건강생활 실천 서약 캠페인도 병행,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 주간인 7~13일 각 구 보건소에서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 무료 건강 측정과 상담 서비스가 제공되며, 걷기 챌린지와 화성특례시청 민원동 앞 헌혈 버스 운영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관내 의·약 단체,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지역 의료기관, 관내 대학교 등이 협력해 맞춤형 건강 상담과 교육, 의료 서비스 지원 등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은 화성특례시 보건소 홈페이지 및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화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