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봉사단(단장 최진경)은 30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아동 10명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리폼봉사단은 폐자원 및 유휴 물품을 활용해 다양한 리폼 제품을 직접 제작하고 이를 판매하여 수익금을 조성했다. 이렇게 마련된 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상당의 신발, 가방, 양말 등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최진경 리폼봉사단 단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화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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