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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

화성시 전·현직 시·도의원 9명, 진석범 지지 선언

신홍식 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9:24]

화성시 전·현직 시·도의원 9명, 진석범 지지 선언

신홍식 기자 | 입력 : 2026/04/08 [19:24]

▲ 관내 현직 의원들과 전직 의원들이 진석범 예비후보 지지선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성신문

 

더불어민주당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정치권의 일부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화성시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한뜻으로 뭉쳐 진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하며 선거전에 불을 지폈다.

 

8일 신미숙 경기도의회 의원과 이해남 화성시의회 의원 등 전·현직 시·도의원 9명은 공동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고 진석범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김경오, 박종선 전 화성시의회 의장과 정현주, 노경애, 조병수, 최용주, 김효상 전 시의원 등 지역 정가에서 잔뼈가 굵은 인사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오랜 시간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을 깊이 고민해 온 전·현직 의원들은 고심 끝에 진석범 예비후보를 차기 시장으로 적극 지지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진 예비후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탁월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이라고 설명했다.

 

의원들은 진석범 후보는 중앙정부와 광역단체, 기초단체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력을 탄탄하게 다져온 준비된 리더’”라며 무엇보다 현장을 중시하는 강한 실천력, 약자를 먼저 챙기는 따뜻한 행정 철학이야말로 지금 화성시가 가장 필요로 하는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진 예비후보가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했던 경력을 언급하며 화려한 포장이 아닌 눈에 보이는 결과로 증명하는 실력파 행정가라고 전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랜 정책적 인연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의원들은 진 예비후보는 과거 성남시부터 경기도, 나아가 청와대에 이르기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늘 손발을 맞추며 정책을 설계해 온 핵심 브레인이라며 현 정부의 국정 철학을 가장 완벽하게 이해하고 지역에서 실천해 낼 수 있는, 화성특례시 시대의 가장 완벽한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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