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성신문

​심용진 예비후보, 개혁신당 탈당·국민 도의원 출마

“개혁신당 역동성, 국힘 시스템에 녹여낼 것”

서민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4/17 [19:52]

​심용진 예비후보, 개혁신당 탈당·국민 도의원 출마

“개혁신당 역동성, 국힘 시스템에 녹여낼 것”

서민규 기자 | 입력 : 2026/04/17 [19:52]

 

국민의힘 심용진 예비후보가 김용석호현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화성시 당협위원장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개혁신당 소속으로 화성특례시의원 공천을 받았던 심용진 전 매송면 원평리 이장이 17일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기도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심용진 예비후보는 당적은 바뀌었지만 지역 발전을 향한 신념은 변함이 없고, 오히려 개혁신당에서 배운 역동성을 국민의힘의 안정적 시스템에 녹여내어 보수 정당의 새로운 엔진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매송, 비봉, 팔탄, 우정, 장안 등 화성 서부 반도의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및 지자체와 소통하고,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집권 여당의 강력한 플랫폼이 필요하다라면서 현장 중심의 이장 출신이라는 강점을 살려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교통 불모지라는 오명을 벗고, 사통팔달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예산의 물길을 화성으로 끌어오겠다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