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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청소년의 행복한 공간 ‘문화의집’ 기공
총 77억원 투입해 2018년 8월 준공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7/09/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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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88월 준공 예정인 동탄청소년 문화의 집 조감도      © 화성신문

화성시가 지난 15일 반송동 건립현장에서 동탄청소년 문화의집 기공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공간 마련에 나섰다

 


이날 기공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이홍근 화성시의회 부의장, 박종선·최용주·이선주 시의원, 고정석 화성문화원장,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동탄청소년 문화의집은 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지 2,027, 건축연면적 2,248지하 1, 지상 4층 규모로 댄스·밴드연습실, 포켓볼, 탁구장, 북카페, 성문화센터, 미디어스페이스 등을 갖춰 오는 20188월 준공될 예정이다.

 


특히 설계 과정에서 화성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의 간담회를 통해 시설규모를 반영하고청소년들의 취미, 문화, 창작활동 등 맞춤형 여가선용의 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채인석 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교류하며 자유롭게 문화와 체육활동을 펼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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