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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야 차별없는 보육환경 조성 앞장
정기열 의장, 공공성확보 방안 토론회서 밝혀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7/10/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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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열 도의회 의장이 인사말을 통해 영유야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화성신문

경기도의회가 영유야 차별없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간어린이집 공평한 지원을 통한 공공성확보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정기열 의장은 행사를 주관한 경기도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최효숙 회장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토론회를 위해 애쓴 최지용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과 박옥분 의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정 의장은 보육은 부모의 몫이 아닌 사회의 책임이라며 부모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보육인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보육환경을 개선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 토론회를 통해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민간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지급 등 보육현장의 다양한 문제가 해결 될 수 있기를 바란다경기도형 어린이집의 바람직한 방향을 수립하고, 영유아가 차별 없는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경기도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협성대학교 아동보육학과 김익균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경기도의회 박옥분(더민주, 비례), 이동화(바른정당, 평택4) 의원이 토론회에 참여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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