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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지역 향토유적 널리 알리는 한해 되길
정찬모 화성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부소장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18/01/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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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모 화성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부소장     © 화성신문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향토 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지역의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17년 정유년(丁酉年) 한해는 뜻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삼국시대의 성곽인 사적 제217호인 당성에서 많은 유물이 발굴된 한해이고, 원효대사 탄신 1400주년 기념 화성불교문화유적 학술발표회가 개최된 해로서 원효의상의 발자취를 찾아 당은포로 답사와 원효대사의 오도처(悟道處)인 마도면 백곡리 백제고분과의 관계사를 고찰하여 역사가 깊은 도시로 조명되는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화성의 문화와 향토의 역사를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로 2018년은 화성의 향토문화가 활발하게 연구되는 한해가 되기 위해 붕정만리(鵬程萬里) 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18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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