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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콘서트, 파워클래식 시즌2 개막
출연진 등 개편 후 내달 27~28일 공연
 
윤현민 기자 기사입력 :  2018/01/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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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공연 모습. /화성시문화재단 제공     © 화성신문

 

브런치콘서트와 파워클래식이 내달 시즌2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화성시문화재단은 ‘브런치 콘서트’는 내달 27일,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은 28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시즌2의 첫 공연을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브런치콘서트에는 문학평론가 허희와 영화평론가 허남웅이 참여한다. 

 

이들은 영화와 문학, 예술과 도시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샹송의 대명사 에디뜨 피아프와 이브 몽땅의 대표곡도 함께 소개된다.

 

파워클래식은 ‘히스토리와 세계여행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새로 찾아온다.

 

작곡가의 음악특색을 설명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시대적 배경에 주목했다. 

 

그들이 관통한 시대공간을 통해 대중들의 음악적 이해를 높인다는 취지다.

 

상반기(2~6월)엔 고전파, 후기낭만파 등 시대별 현악사중주 걸작을 연주한다.

 

하반기(8~12월)는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 클래식 본고장 여행이 마련돼 있다.

 

공연예매는 19일부터 인터넷(인터파크 티켓) 또는 전화(1588-5234)로 접수한다.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전석 1만~1만5천원이다.

 

아트홀홈페이지(art.hcf.or.kr) 가입 후 예매할 경우 별도 수수료는 없다. /윤현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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