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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한파에 세차장도 ‘썰렁’
 
윤현민 기자 기사입력 :  2018/01/2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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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급습한 최강한파로 시내 세차장이 꽁꽁 얼어붙었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화성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올 들어 가장 낮은 -17.8도, 최대 순간풍속도 8㎧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은 진안동 일원 한 셀프세차장의 고압건 연결호스에 고드름이 피어오른 모습. /윤현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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