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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화성시 대진표 속속 확정
시장은 서철모·석호현·최영근·김형남 4자 대결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8/05/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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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신문

 

서철모 전 청와대 행정관이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해 최종 화성시장 출마자로 확정되고,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주요정당의 공천이 속속 확정되면서 6월13일 지방선거에서 화성시 대진표가 완성되고 있다. 

 

화성시장으로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서철모 전 청와대 행정관이. 야당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석호현 화성병 당협위원장, 바른비래당이 최영근 화성갑 위원장이, 민주평화당에서는 김형남 화성을 지역위원장이 나섰다. 

 

광역의원 후보자도 속속 확정되고 있다.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선거구 김인순, 2선거구 오진택, 3선거구 김태형, 4선거구 박세원, 5선거구 박윤영, 6선거구 이은주 예비후보를 각각 공천자로 확정했다. 자유한국당도 1선거구 조재형, 2선거구 최지용, 3선거구 배춘봉, 4선거구 이장혁, 5선거구 노병순, 6선거구 정기섭 예비후보를 각각 공천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1선거구 김대철, 2선거구 김구영, 3선거구 신만섭 예비후보가 각각 등록했다. 

 

화성시의원 후보도 대부분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가선거구 박연숙(가), 이종권(나), 나선거구 최청환, 다선거구 김홍성, 정명희, 라선거구 신미숙(가), 배정수(나), 마선거구 이은진(가), 원유민(나), 바선거구 엄정룡(가), 김도근(나), 사선거구 김효상(가), 황광용(나)을 각각 공천하며 화성시의원 선거준비를 마쳤다. 

 

자유한국당은 가선거구 송선영(가), 나선거구 조오순, 다선거구 정흥범, 라선거구 유군종(가), 민선례(나), 마선거구 차순임, 바선거구 이창현(가), 전병찬(나), 사선거구 임채덕 예비후보만 공천을 확정했다. 

 

바른미래당은 가선거구 최희숙, 나선거구 김명구, 다선거구 박명원, 라선거구 구혁모, 마선거구 전장환, 바선거구 박윤남, 박호영, 사선거구 오문섭씨가 각각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민주평화당의 후보는 없었고, 민중당에서 한미경 예비후보가 라선거구에서 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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