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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6·18 화성시의원 지방선거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18/05/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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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후보로서 가치 실현되는 화성시 모색

가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종권후보

 

▲ 이종권 후보가 선거캠프를 방문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화성신문

 

화성시의원 가선거구(향남, 양감, 정남)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종권 후보는 지난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노동후보로서 화성시의회에 도전하는 이종원 후보는 지역 종합 봉사단체인 사랑한모금회를 조직 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수행한 봉사활동만도 4,694시간에 이른다. 

 

이종권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노동조합 활동 경험을 살려 신성한 노동의 가치가 실현되는 화성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그동안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해왔던 봉사활동의 경험을 살려 소외받는 사람이 없는 화성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농업·지역발전에 전력할 것”

나선거구 바른미래당 김명구 후보

 

▲ 김명구 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의원선거 나선거구(우정읍, 장안면, 팔탄면)에 출마한 바른미래당 김명구 후보는 지난 12일 조암터미널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개설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명구 예비후보는 지난 2월까지 8년간안 화성한마음신협 이사장직을 수행하며, 400억원에 불과했던 자산을 1670억원대로 성장시켰다. 30세 최연소 이장을 시작한 이력도 화려하다.

 

김명구 후보는 “우정, 장안, 팔탄 등 나선거구은 바다를 막아 땅을 만들어 논과 밭을 일군 무에서 유를 창조한 지역”이라며 “지역과 농업발전에 특히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주민 불편 더는 성실한 일꾼 다짐”

다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

 

▲ 정명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의원 다선거구(남양, 매송, 비봉, 마도, 송산, 서신, 새솔)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는 지난 24일 남양읍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정명희 후보는 이날 “잘 사는 화성을 만들고 싶다”면서 “지역주민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화성의 발전을 이루고 성실한 일꾼이 되겠다는 결심과 각오로 출마했다”고 말했다. 

 

정명희 후보는 화성시 서남부권역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된 병원 유치, 중학교 신입생에게 무상교복 지원, 철새도래지인 화옹지구 보존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의원”

사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황광용  후보

 

 

▲ 황광용 화성시의원 후보가 지지자들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의원 사선거구(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황광용 후보는 지난 20일 효행로 1068 리더스 프라자 307호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황광용 후보는 인사말 대신 정책과 공약을 설명했다. 주용 공약으로는 ▲동부권 발전과 학교 아이들교실, 노인정 공기청정기 설치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과 동부권주민 편의를 위한 병점-동탄역 간 버스 직통노선 신설 등을 제시했다. 

 

 

황광용 후보는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젊은 힘으로 화성동부 발전에 전력”

사선거구  자유한국당 임채덕  후보

 

▲ 임채덕 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승리를 자신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의원 사선거구(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임채덕 후보는 지난 19일 효행로 1021 2층에서 선거구가 같은 정기섭 경기도의원 후보와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총선승리의지를 불태웠다. 

 

임채덕 후보는 ‘병점역.반월동↔동탄2신도시 연결노선 확충’, ‘병점역 ↔동탄역 트램 조기 착공’, 맞벌이 가정을 위한 방과후 돌봄 확대, 경로당 환경개선및 운영비지원 현실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임채덕 후보는 “젊은 일꾼 참신한 일꾼으로 화성동부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시의원 중 유일한 3선 도전자 

사선거구 바른미래당 오문섭 후보

 

▲ 오문섭 바른미래당 화성시의원 후보가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화성신문

 

사선거구(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화성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오문섭 바른미래당 후보는 지난 3일 병점 1로 219 씨네샤르망 701호에 선거사무속 개소식을 열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300명이 넘는 지지자등이 참석해 오 후보에게 힘을 실어 줬다. 

 

오문섭 후보는 6?13 지방선거에서 화성시의원 후보 중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 

 

오문섭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선거에서 당선하는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화성신문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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