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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4차산업 위한 시립대학 설립
최영근 후보, 서부엔 ‘WEST MOTOR&FAAS 메카’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8/06/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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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근 예비후보     ©화성신문

최영근 바른미래당 화성시장후보는 4차 산업에 필요한 인재육성을 위해 ‘화 성시립대학’ 건립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화성시립대학은 4차산업에 특화된 IT, BT, 자동차 공학, 보건·의료계열 학과 및 농업리더를 키우기 위해 첨단농업학과를 설치하고, ‘화성시민 우선 선발제도’를 통해 입학정원의 30%를 화성에서 선발할 계획이다. 장학금부터 취업까지 연계하는 일류대학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것이 최영근 후보의 복안이다. 

 

서부지역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WEST MOTER&FAAS 메카’(west motor & factory as a service)를 내놓았다. ‘WEST MOTOR&FAAS 메카’는 자동차 등 모든 제품에서 첫 테스트는 이곳에서 마치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한국 소비자의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성공한다는 스토리와 맥을 같이하고 있다.

 

장애인 관련 공약도 밝혔다. 대송지구에 장애인을 위한 시스템을 만든다는 것이다. 

 

 최영근 후보는 “장애인은 보호해야할 대상자가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할 이웃”이라며 “시화호 대송지구에 대송 CARE를 만들고 4대 중증환자, 장애인 재활치료 센타, 농업직업병 치료센타와 IT 융복합스마트농장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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