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지용 후보, “엄마가 행복한 화성 만들 것”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8/06/04 [17:0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최지용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3선에 성공할 것임을 다짐하고 있다.     © 화성신문

 

화성시 제2선거구 자유한국당 최지용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5일 남양읍 남양성지로 191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은 300여 명의 지지자 및 내외빈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열렸다. 

 

최지용 후보는 “화성시의장과 경기도의원 2선의 의정활동을 했고, ‘할 일 많은 화성 경험이 힘이다’는 슬로건으로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꼭 당선돼 3선의 도의원으로서 화성시의 발전과 엄마가 행복한 화성을 만들것”이라며 필승의지를 다졌다. 그는 특히 “지금 수원 군 공항을 화성으로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를 목숨 걸고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청원 국회의원의 부인 이선화 여사와 자유한국당 소속 후보들이 참석해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의 필승 결의를 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