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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우수기업을 찾아서] 기업의 힘이 곧 화성시의 힘!
화성소공인특화지원센터 - 화성신문 공동기획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18/06/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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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중소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화성시 중소기업들은 화 성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손을 잡고 국내 시장 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을 세계로 넓히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금속 기계 전시회에 참석해 우리의 기술을 세계에 알렸다. 전시회에 참석한 화성시 우수 중소 기 업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AIR WALL - 에어커튼, 송풍기계 제조 전문 브랜드

 

▲ AIR WALL - 에어커튼, 송풍기계 제조 전문 브랜드     © 화성신문

 

남양읍에 위치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어커튼 분야의 넘버원 브랜드인 ‘AIR WALL(에어월)’ 은 에어커튼, 송풍기, 환풍기 등의 송풍기계 제조 전문 업체다.

 

에어커튼은 공기의 힘을 이용하여 내부와 외부의 공기를 차단해 출입문 사용 시 손실되는 열에너지를 방지하는 전기장치로 공기 중의 이물질과 작은 곤충과 같은 벌레, 외부의 악취와 매연 등의 출입 또한 차단한다. 특히 ‘AIR WALL(에어월)’의 에어커튼은 특수 세라믹 소재를 활용해 내부의 산소 결핍없이 외부의 신선한 산소를 유입하는 기술력을 자랑하며 최고급형, 일반형, 히터형, 특수산업형 등의 모델을 갖춰 공공건물, 대형 슈퍼마켓, 주차장, 창고, 박물관 등 다양한 분야의 건물에 설치 가능하다. 또한 ‘AIR WALL(에어월)’은 에어커튼 제조 기술의 특징을 살려 소방 제연 장치와 습기제거, 냉장 차량의 냉기차단 등 더욱 다양한 형태로 기술을 개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처럼 에어커튼 및 송풍 기계 제조 전문업체인 ‘AIR WALL(에어월)’은 롯데의 ‘세븐일레븐’과 계약을 이뤄내 2016년부터 각 점포에 에어커튼을 설치하고 전국적인 A/S망을 구축해 자체 브랜드를 통한 직접 생산은 물론, 설치 및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꾸준한 기술력을 쌓아온 ‘AIR WALL(에어월)’은 자체 브랜드로 제작 된 에어커튼의 특허와 디자인 등록은 물론 각종 산업재산권 출원과 제품 고효율 인증으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으며,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금속기계전시회’에 화성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함께 참여해 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차세대 글로벌 기업이다.

 

TNT - 초정밀 특수 공구 주문 제작 제공

 

▲ TNT - 초정밀 특수 공구 주문 제작 제공     © 화성신문

 

주문 제작을 통해 산업 분야에 활용되는 초정밀 특수 공구를 제작하는 업체 ‘TNT’는 안정된 품질의 특수 공구를 자체 생산해 제공하는 기술력을 갖춘 업체다.

 

특수 공구는 특정한 장비 정비 및 작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는 장비다. ‘TNT’는 드릴, 엔드밀, 리이머, 카터 등의 특수 공구를 고객이 원하는 특수한 사이즈로 맞춤 제작해 납품하는 업체로 안정된 품질과 생산성을 인정받고 있다.

 

CNC 공구 연삭기와 다양한 범용 공구 연삭기 등을 활용해 특수한 사이즈로의 맞춤 제작 기술력을 갖춘 ‘TNT’는 시중에 없는 특수한 사이즈의 공구를 제작하기 때문에 납품 전까지 꼼꼼한 검수 작업을 거쳐 불량률을 줄이고 있으며 초정밀 특수 공구 제작에 필요한 설비에 대한 투자도 아낌없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금속기계전시회’에 화성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함께 참여해 수출을 위한 바이어와 미팅하는 등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광진 산업 - 산업·자동차 부품 가공 일류 도약

 

▲ 광진 산업 - 산업·자동차 부품 가공 일류 도약     © 화성신문

 

 40여년의 현장 경험과 국가 산업의 기초를 담당한다는 자부심을 가진 기업인 ‘광진 산업’은 화성시 배양남길에 위치한 산업 및 자동차 부품 가공 업체다.

 

‘광진 산업’의 김영흥 대표는 40여년의 현장 경험을 보유한 기술력있는 실력자로 직원들 모두 20~40년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인력으로 구성했다.

 

자동차 부품을 포함하여 기계 및 장비에 들어가는 각종 부품을 가공하는 기업인 ‘광진 산업’은 프로콘, 톱기계, 밀링, 선반, CNC, 고무프레스를 이용하여 금속을 가공하고 있다. 또한 완제품이 나오기까지의 전 공정이 ‘광진 산업’ 내부에서 이뤄져 정확하고 체계적인 생산이 가능한 내실있는 부품 생산 업체다.

 

파이프를 절단 및 가공을 통해 최고 품질의 부품을 만들어 레미콘, 트럭 등 대형차의 핵심 부품을 만들어내는 ‘광진 사업’은 지난 2017년 자동차 부품 하나만으로 4억여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현재는 해외 수출로를 뚫기 위해 힘쓰고 있다.

 

부영 산업 - 자체제작 자동차 부품 제공

 

 

▲ 부영 산업 - 자체제작 자동차 부품 제공     © 화성신문

 

팔탄면에 위치한 ‘부영 산업’은 1999년 문을 열어 20여년의 노하우가 만들어낸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업체다.

 

각종 파이프의 자동 절단 및 자동 면취기 작업의 가공 업체로 성장한 ‘부영 산업’은 제품의 불량률은 물론 직원의 업무 사고 발생률을 0%로 줄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장비를 통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제품을 생산해내고 있다.

 

‘부영 산업’의 기술력이 녹아있는 주력 상품으로는 차량 스프링의 진동을 억제하여 안정성과 승차감을 향상 시키는 현가장치인 쇼바와 자동차의 핵심이자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구동계의 부품들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

 

 

현재 ‘부영 산업’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 전량은 국내 자동차 업체와 미국의 제너럴 모터스를 비롯해 캐나다, 멕시코 등지로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액 백만불을 달성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금속기계전시회’에 화성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함께 참여해 글로벌 업체로의 인지도를 쌓았다.

 

이성엔지니어링 -  자동화 시스템 설계·제작 제공

 

 

▲ 이성엔지니어링 - 자동화 시스템 설계·제작 제공     © 화성신문

 

자동화 시스템과 설비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이성엔지니어링’은 해당 업계에서도 기술력과 지식을 갖춘 업체로 명성이 자자하다.

 

‘이성엔지니어링’의 이영진 대표와 전경희 부대표를 비롯 전 직원이 현장 조사부터 설계도면의 제작까지 직접 발로 뛰어 완성하며 각각의 현장속에서 문제점을 찾아가며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설계와 설비로 맞춤형의 설비를 제공한다.

 

테스트 머신, 조립라인, 유공압 장치 등 다양한 자동화시스템과 설비 기계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여 완제품 가공 또한 ‘이성엔지니어링’ 내부에서 직접 이뤄진다. 이후, 설비 조립과 현장 설치 후 시운전하는 최종 단계까지 ‘이성엔지니어링’이 직접 책임진다. 

 

이 같은 ‘이성엔지니어링’의 특화된 기술력과 책임감은 LG화학, 삼성전자, 롯데케미칼, 대유그룹, 산림조합 등의 유수한 대기업은 물론, 다양한 기업들의 공장 자동화 시설의 설계와 설치를 통해 각 기업의 생산과 수익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이성엔 지니어링’의 기술이 집약된 설비인 ‘마개자동조립기’는 한 버섯 생산 농가를 위해 5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직접 제작해낸 설비로 재래방식 재배에서 현대화 생산에 대응한 장비다.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금속기계전시회’에 ‘화성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함께 참여한 ‘이성 엔지니어링’은 세계적인 판로 또한 설계 중이다.

 

▲ 제일레이져 - 건축 커튼월 전문 제작사     © 화성신문

 

레이저 가공 및 용접부분의 선두를 달리는 업체인 ‘제일레이져’는 판재 및 파이프의 절단과 절곡, 레이저 용접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의뢰받은 제품에 대해 2D, 3D 설계를 통해 불량률을 낮추고 가공 정확도를 높여 품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로봇을 이용한 최적화 된 제품의 생산과 건축 커튼월 전문 제작사로 성장했다.

 

이러한 ‘제일레이져’는 독일 트럼프사의 파이 프레이저절단 장비인 TRU LASER TUBE 7001, 판재레이저 절단 장비인 TRU LASER 8000과 레이저 용접용 장비인 TRU DISK 4002과 8002 등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장비들을 이용한 ‘제일레이져’의 핵심 기술은 전문화된 오퍼레이터의 프로그램과 티칭을 통해 조종되는 ‘로봇 Co2 아크용접’으로 한 번에 최대 8m의 직선 길이를 용접 가능하며 비정형 구조물 용접 및 용접 지그 개발에도 노력하고 있고 이러한 레이저 용접은 다양한 사이즈와 형태의 구조재와 인테리어 제품의 생산이 가능 하다.

 

전 공정이 내부에서 이뤄지는 생산 라인을 갖춘 ‘제일레이져’는 레이저 용접을 주축으로 하여 건축물에 사용되는 스틸 커튼월을 생산해 서울 신청사, 인천남동경기장, 김포아트홀 등 다양한 분야의 건축물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금속기계전시회’에 참여해 이름을 알린 ‘제일레이져’는 국가적 산업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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