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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대표 대학을 찾아서] 21세기 선도하는 대표 명문사학 발돋움
수원대, 9월10~14일 수시모집 원서접수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18/08/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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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대학교 전경     © 화성신문

 

 

수원대학교(총장 박민우)가 9월10~14일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간다. 서류 제출 마감은 2018년 9월19일까지다. 선발방법은 크게 학생부위주(교과)전형과 실기위주전형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위주(교과)전형에는 적성고사, 학생부 100%, 면접고사전형으로 구분된다. 수시모집 인원은 총 1,389명(전체 입학정원대비 63%)을 선발한다. 

 

올해는 전형요소별 반영비율과 유형이 일부 변경돼 지원자들은 해당 내용에 유의해야 한다. 먼저 학생부위주(교과) 농어촌학생, 특성화고 출신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만 선발이 진행되고, 일반 전형(적성), 국가보훈대상자, 사회배려대 상자전형의 경우 학생부 60%+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일반전형(학생부교과)의 경우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이 폐지돼 학생부 100%로 선발되며, 학생들에게는 수능에 대한 부담을 덜게 했다. 미래핵심인재전형은 학생부 70%+ 면접고사 30%로 선발하고, 예체능 실기위주전형(실기우수자)에서는 특기자 전형과 실적 반영이 폐지됐다. 실기우수자 전형의 세부 전공별로는 체육과 문화콘텐츠테크놀러지학과가 학생부 40%+ 실기 60%로, 미술과 음악은 학생부 20% +실기 80%, 연극과 영화영상 및 무용 은 학생부 30%+실기 70% 비율로 선발한다.

 

 

수원대학교는 지난 1982년 ‘검소, 정의, 창의’의 교훈을 바탕으로 설립된 이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융합 대학’이란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고 ▲미래형 교육경쟁력 강화 ▲산학협력 에코시스템(Eco-System)확립 ▲선진 경영 시스템 혁신 ▲글로벌 캠퍼스 실현의 4대 전략방향을 통해 2018년, 2022년, 2025년 3단계의 중장기발전 전략을 세웠다. 또한 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 ‘융합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교수 중심 교육에서 학습 중심 교육으로 전환,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인프라 구축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1만5,000여평 규모의 최첨단 미래혁신관과 7,500여평 규모의 글로벌경상관을 기반으로 대학의 전반적인 교육환경을 특성화하고 개선함으로써 21세기를 선도하는 대표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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