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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18년 화성신문 후원인 자선골프대회 ‘성료’
“화성시민과 함께한 14년, 빛나는 미래 함께할 것”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8/09/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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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화성신문 후원인 자선골프대회를 앞두고 참석자들이 손가락하트를 그려보이며 화성시와 화성신문의 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 화성신문

 

지역여론 수렴·공론화 통해 지역사회 거울 역할 수행 

 

‘2018년 화성신문 후원인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14일 동탄2신도시 리베라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기업과 기업인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언론 창달에 기여해온 화성신문의 창간 14주년을 축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했다. 

 

화성신문은 지난 2004년 화성뉴스 인터넷신문을 창간하고, 2005년 지면신문 발간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공론화시키는 장으로 화성시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시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보도하면서 지역사회 거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언론 본연의 기능뿐 아니라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 화성시 동요대회, 청소년 학생기자단 운영, 청소년을 위한 화성신문 하이리그 운영, 자전거 퍼레이드, 지산지소운동 등의 사업을 함께하며 언론이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다해왔다. 

 

이날 민병옥 화성신문 발행인은 모든 후원인들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민병옥 발행인은 “지난 14년간 독자들과 후원인들 덕분에 정론직필을 통해 지역언론으로서 소임을 다 할 수 있었다”면서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하는 인정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잘못을 개선하고, 부족함을 채우고, 새로움을 더해, 지역의 훈훈함을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 가치의 매체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기업인, 시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며 쉼없이 달려온 화성신문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14년간 언론의 역할을 다해온 것은 민병옥 발행인과 임직원들의 피눈물나는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나온 시간만을 과신하고 현실에 안주하려 한다면 타성과 관성에 빠져 생명력을 잃을 수도 있다”면서 “언제나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기울일 때 비로소 화성신문에 화성의 미래가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골프대회에 이어 다채로운 공연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공연으로는 김대현, 엄강욱 수원대대학원 USW 앙상블의 ‘우정의 노래 (Steom song슈타인송)’ 등 아름다운 이중창을, 바이올니스트 김빛날윤미가 ‘캐논 변주곡’ 등을 멋진 전자바이올린으로 들려줬다. 또 21세기 남성합창단이 ‘Bring him home’등을 노래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자선골프대회에서는 메달리스트에 이윤기 대표, 우승에 안광덕 대표, 롱기스트에 전현주 대표, 니어리스트에 이선정 대표가 각각 선정돼 트로피와 푸짐한 선물을 받았다. 이어서 화성출신 영화배우 이원하씨의 사회아래 푸짐한 경품이 참석자에게 전달되며 훈훈함을 더했다. 

 

서민규 기자(news@ihsnews.com)

 

 

▲ 민병옥 본지 발행인,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자선골프대회 개회를 알리는 시타중이다     © 화성신문

 

 

▲ 민병옥 본지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4년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거울의 역할을 다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할 것임을 천명했다.     © 화성신문

 

▲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이 개회사를 통해 지난 14년간의 화성신문의 노고를 치하하고 빛나는 미래를 기원했다.     © 화성신문

 

▲ 민병옥 본지 발행인이 한명 한명 모든 참석자들을 직접 소개하며 화성신문 발전에 기여해준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화성신문

 

▲ 화성을 중심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21세기 남성합창단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중창단이 낼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 화성신문

 

▲ 수원대학교 김대헌, 엄강욱 앙상블이 ‘우정의 노래(Steom song슈타인송)’ 등 남성미가 흠뻑 묻어나오는 힘찬 2중창을 들려주며 행사 분위기를 돋구웠다.     © 화성신문

 

▲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는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 등 클래식곡과 칠갑산 등 가요를 연주하며 바이올린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화성신문

 

▲ 자선골프대회에서 메달리스트로 선정된 이윤기 대표가 즐거워하고 있다.     © 화성신문

 

▲ 안광덕 대표가 자선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하고 트로피를 수여받고 기뻐하고 있다.     © 화성신문

 

▲ 이선정 대표가 자선골프대회 니어리스트로 선정된 후 트로피를 수여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 화성신문

 

▲ 전현주 대표가 자선골프대회 롱기스트로 선정된 후 트로피를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 화성신문

 

▲ 행사에서는 푸짐한 경품이 참석자들에게 주워졌다. 김창길 대표가 경품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 화성신문

 

▲ 화성출신 영화배우인 이원하씨는 흥겨운 게임을 진행하며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 화성신문

 

▲ 자선골프대회 후 열린 흥겨운 연회 모습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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