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성시, 전국 최초 계획수립 과정에 주민 의견 반영
 
장예리 기자 기사입력 :  2018/12/03 [09:5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동탄3동 시민참여단과 협성대 산학협력단이 기념촬영 중이다. © 화성신문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동탄3동주민센터에서 ‘2040 화성시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상상테이블’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동탄3동 시민참여단 10명, 김만규 동탄3동장, 협성대 이병기 교수, 이동윤 연구원, 최성준 퍼실리테이터가 참석했다.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는 우리말로 진행촉진자라고 말하며 회의나 교육 등의 진행이 원활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화성시는 2040년을 목표로 하는 ‘2040 화성시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수행 중에 있으며, 그 일환으로 주민 대표들로 구성된 ‘동 계획수립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에서 운영하는 읍면동 단위의 ‘시민참여단’은 계획수립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새로운 시도이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화성시에서 도입했다. 

 

이를 위해 화성시, 경기연구원, 협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관내 26개 읍면동을 모두 방문할 예정이다. 29일 오전에 동탄4동주민센터를 방문했으며 오후에 방문한 동탄3동주민센터는 10번째 방문지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