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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권 상의회장, 스마트 팜 활성화에 화성시 도움 필요
스마트 팜 운영으로 다품종 동시 생산 가능
 
민지선 기자 기사입력 :  2018/12/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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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은 상공회의소 의원 5명과 김상옥 유양디엔유 사장이 운영하는 스마트 팜 석포리 농장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점과 목소리를 들었다. 

 

박 회장은 스마트 팜 실무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장안면 석포리 스마트팜 첨단 온실(농업회사법인 (주)퓨쳐 스마트팜)을 방문해 설명을 들었다. 

 

‘농업회사법인 (주)퓨쳐스마트팜’은 유리 온실에서 딸기와 인삼 등을 재배 생산하는 스마트팜 유리 온실을 운영하는 회사다. 비닐 온실 대비 에너지는 70% 이상, 인건비는 50% 이상 절감하고 있다.

 

박성권 회장은 “퓨쳐 스마트팜은 기존 사업 제품 및 노하우에 생명 정보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팜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 “기술력으로 자동화된 시스템이 제공하는 생산성 향상과 함께 6차원으로 거듭날 수 있음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상옥 사장은 “화성시가 스마트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면, 스마트팜 첨단 농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할 것"라며 ”자동화 시설은 다품종 동시 생산과 같은 장점을 극대화 한다면 농가 소득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본다“고 말했다. 스마트팜 운영의 어려운점은 “모든 것이 스마트폰 안에서 자동화 시설을 갖추고 해야 하는 만큼 광역 인터넷망이 구축되야 하는데 농지 가까운 곳에는 인터넷 광역망 구축이 안되어 많은 불편함이  있다”고 밝혔다. 

 

민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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