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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형재 신동탄 SK VIEW PARK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명품단지 조성에 주민·관리사무소 ‘한 손’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05/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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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재 신동탄 SK VIEW PARK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 화성신문

“살기좋은 아파트, 가치있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관리사무소와 주민의 힘을 모으는데 전력하겠습니다.” 정형재 신동탄 SK VIEW PARK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명품 아파트 단지 도약을 위해서는 주민과 관리사무소의 단합된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신동탄 SK VIEW PARK는 입주시 미흡한 하자 보수 문제로 인해 일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었고, 이러한 과정과 커뮤니티 운영과정에서 주민간, 주민과 관리주체간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러한 어려움이 지나간 후 새롭게 구성된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는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 마음으로 주민에게 대한 더욱 큰 봉사를 약속했다. 

 

이달에는 ‘제1회 한마음 축제’를 단지내에서 개최하고 1,967세대의 주민들이 단결하고 함께 흥겨움을 즐기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정형재 회장은 “신동탄 SK VIEW PARK는 동탄과 영통의 편익을 함께 누릴 수 있고 삼성전자 등 대형 사업장을 배후로 두면서 발전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지하철 인덕원선 역사가 들어오는 만큼, 대중교통 측면에서도 획기적인 개선이 예정돼 있다”고 자랑했다. 

 

이같은 점이 알려지면서 미분양을 겪었던 과거와 달리 아파트 매매가격도 지속적으로 상승, 비율면에서는 인근 단지보다 더욱 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정형재 회장의 설명이다. 

 

신동탄 SK VIEW PARK는 젊다는 것이 가장 눈에 띤다. 정형재 회장은 “인근 초등학교의 1학년이 8개 반에서 10개 반으로 늘어날만큼 젊은 부부들이 찾는 아파트가 되고 있다”면서 “젊은 부부,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교육에 열중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반월지구는 대중교통망의 개선과 공공 도서관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인근 1,390세대 대림아파트 등과 ‘화성 반월 나노시티 연합회’를 구성해 반월지구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친다는 것이 정형재 회장의 구성이다. 

 

“커뮤니티 센터내에 주민들의 숙원인 탁구장 조성을 모색중”이라는 정형재 회장은 주민들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간다는 각오다.

 

서민규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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