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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지구 ‘2019-20년도 회장․총무 워크숍’ 개최
1일 화성시 우정읍 고온리항서, “봉사와 기부 향한 하이파이브”
‘나눔의 기적’ 슬로건, 스타클럽 5개 육성 등 5가지 목표 실천키로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19/06/0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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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19-20년도 회장․총무 워크숍’ 참가자들이 헌신적인 기부와 봉사를 다짐하며 하이파이브를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국제로타리 3750지구(총재 윤영중)는 6월 1일 화성시 우정읍 고온리항에서 ‘2019-20년도 회장․총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2019-20을 이끌어갈 지역대표와 회장․총무, 총재실 관계자, 8대 상임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19-20년도 회장․총무단은 ‘나눔의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클럽 당 회원 5명 이상 순증 ▲클럽 모든 회원 평균 월 5만 원 기부 ▲클럽 5개 창립 ▲스타클럽 5개 육성 ▲위성클럽 5개 창립 등 5가지 목표를 실천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매향리 지역주민행사장에 마련된 먹거리장터를 이용했으며, 바지락까기 대회 등 참가 선물로 200박스의 바지락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윤영중 총재.     © 화성신문

 

윤영중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19-20년 총재는 “오늘 볼 수 있었던 각 지역의 이례 없는 단합된 모습은 모든 임원들의 적극적은 활동을 기대하게 만든다”며 “2019-20년도 임원들 간의 단합된 마음들을 모아 힘차게 하이파이브 하자”고 격려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에는 현재 18개 지역에 3654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국제로타리의 이상인 봉사와 기부 정신 아래 활발한 기부 활동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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