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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중 탁구부, 학생‧교사 하나돼 큰 성과
화성오산 스포츠클럽 축제 종합 우승 쾌거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06/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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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중학교 탁구팀이 화성오산 스포츠클럽 축제 탁구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후 상장을 들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 화성신문

정남중학교 탁구팀이 지난 22일 병점에서 개최된 ‘2019학년도 화성오산 스포츠클럽 축제 탁구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남중학교는 이번 대회에 2학년 4, 1학년 2명 총 6명이 참가해 유수의 클럽과 경쟁을 펼쳤다. 1차전에서 다원중학교를 5:0으로 제압한데 이어 기세를 모아 방교중학교에도 4:1로 승리했다. 이어진 결승에서 운암중학교가 맞붙은 정남중학교는 5:0으로 완파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정남중학교가 지역 탁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학교와 학생들이 힘을 합쳐 준비했기 때문이다. 정남중학교는 다양한 능력의 학생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클럽과 자율동아리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탄생한 탁구 자율동아리는 지난 겨울부터 꼼꼼히 대회를 준비했다. 학생과 함께 교사도 탁구실력 향상에 앞장섰다. 교육혁신부장이자 탁구 동아리를 맡고 있는 정선채 교사는 탁구대, 탁구 머신을 준비해 탁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도록 제반환경을 구축했고, 매일 점심시간과 방과 후를 이용해 교습에도 나섰다.

 

송기태 정남중학교 교장은 무한 긍정과 사랑으로 우리 정남중 학생들이 하루하루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성장시키고 있다면서 무더운 여름 날 학생들 얼굴에 땀방울이 맺히듯이, 우리 아이들의 실력과 노력의 결실도 땀방울과 함께 맺히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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