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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중앙이음터, 메이커캠프를 위한 시민 메이커 모집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11/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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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중앙이음터 메이커스페이스(마이랩)는 겨울방학기간에 운영되는 메이커캠프를 대비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할 수 있는 시민 메이커를 모집한다.

 

시민 메이커는 메이커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멘토링이 가능한 성인, 청소년을 의미한다. 성인들에게는 캠프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에게는 조력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참여자를 말한다.

 

특히 이번 시민메이커 사업에서는 워크숍 과정이 포함되어 메이커 문화 확산과 메이커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워크숍 주요 내용으로는 1일차에 서로 알기(캠프와 시민 메이커 이해하기), 2일차에 같이 만들기(같이 만드는 즐거움 알아보기), 3일차에 가치 만들기(가치 있는 캠프 만들기)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시민들은 워크숍을 통하여 메이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쌓으며, 그 과정을 통해 앞으로의 캠프 구성과 과정을 직접 설계하게 된다.

 

강성희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대두된 메이커(Maker)라는 분야에서 마을 주민이 학생의 교육 멘토가 되어 활동한다는 것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지역사회 교육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동탄중앙이음터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의 마을교육공동체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 메이커 모집 인원은 성인 메이커 30, 청소년 메이커 30명으로 총 60명이며, 지원방법은 동탄중앙이음터 홈페이지(www.hs-ieumteo.org) 게시 글의 지원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메일로 보내면 된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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