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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로얄로타리클럽 손남덕 12대 취임회장, “100명 클럽 진입 목표”
3750지구 화성로얄RC 회장 이‧취임식, 22일 호텔 푸르미르서 열려
손 회장 “안 되는 것은 없고, 안 하기 때문에 안 된다” 강조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06/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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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호 손남덕 취임회장(사진 왼쪽)이 선조 정기환 이임회장으로부터 이양 받은 클럽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 화성신문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화성로얄로타리클럽 제11대(2019-2020년도)·제12대(2020-2021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22일 화성시 안녕동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750지구 오죽 이정석 총재를 비롯 3지역 연강 김현숙 지역대표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영호 손남덕 취임회장은 선조 정기환 이임회장으로부터 클럽기 이양과 배지 전수 후 회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선조 정기환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미흡한 저에게 지난 1년 동안 회장을 맡겨 주시고 잘 이끌어주신 선대회장님과 회원들의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취임하신 영호 손남덕 회장께서 클럽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제 저는 회장직을 내려놓고 주무사찰로서 클럽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3750지구 화성로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전경.     © 화성신문

 

▲ 3750지구 오죽 이정석 총재가 치사를 통해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     © 화성신문



손남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클럽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조 정기환 회장님과 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2대 회장이 된 저는 2020-2021년도 우리 클럽의 사업 목표로 100명 클럽 진입, 오고 싶어하는 클럽문화 정착, 회관건립기금 조성 등 3가지를 정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손 회장은 이어 “세계 공황이 닥쳐왔을 때 폴 해리스를 비롯한 전문 직업인 4명의 친구가 모여 시작한 봉사가 계기가 되어 1905년 국제로타리가 창립되었고 지금까지 115년을 이어오고 있다”며 긍정적인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 되는 것은 없고, 안 하기 때문에 안 된다”며 목표 달성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3750지구 오죽 이정석 총재는 치사를 통해 “영호 손남덕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들은 ‘로타리, 기회의 문’이라는 테마와 ‘친구, 가족으로 평생 우정을 나누는 리더십’을 줄여서 ‘오~죽 스타일’이라는 지구표어를 가지고 저와 함께 100미터 달리기 출발선상에 서 있다”며 “화성로얄클럽이 액티브 클럽이 될 것인가, 슬리핑 클럽이 될 것인가는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는 만큼 클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야망과 욕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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