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봉담로타리클럽 윤건희 13대 취임회장, “더 큰 성장으로 명문 클럽 명성 지킬 것”
3750지구 봉담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23일 호텔 푸르미르서 열려
우암 김석태 전 총재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 전파하는 클럽 성장 기대” 강조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06/24 [09: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호원 윤건희 취임회장(사진 왼쪽)이 유정 김상기 이임회장으로부터 클럽기를 이양 받고 힘차게 흔들고 있다.     © 화성신문

 

 

국제로타리 3750지구 봉담로타리클럽 제12(2019-2020년도13(2020-2021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23일 화성시 안녕동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750지구 우암 김석태 전 총재를 비롯 이창현 화성시의회 부의장과 김도근·엄정룡 시의원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호원 윤건희 취임회장은 유정 김상기 이임회장으로부터 클럽기를 이양받고 배지를 전수한 후 회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유정 김상기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회장직을 수행하는 일 년간 봉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20-2021년도를 이끌어 가실 호원 윤건희 회장님과 화웅 박일수 총무님께서 훌륭한 리더십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봉담로타리클럽을 만들어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 취임사를 하고 있는 호원 윤건희 취임회장.     © 화성신문

 

▲ 윤건희 13대 취임회장과 임원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화성신문

 

▲ 국제로타리 3750지구 봉담로타리클럽 제12대·제13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성신문

 

윤건희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봉담로타리클럽은 초대 김종완 회장님을 비롯 전임 12대 유정 김상기 회장님과 해청 박기성 총무님, 그리고 모든 회원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헌신적인 봉사에 힘입어 국제로타리 3750지구 내에서도 명문 클럽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봉담로타리클럽 회장의 임기가 다하는 그날까지 더 성장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3750지구 우암 김석태 전 총재(차기 RC)는 축사를 통해 마크 다니엘 멀로우니 국제로타리 회장의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테마와 함께 많은 업적을 남기시고 오늘 이임하시는 유정 김상기 회장님과 해청 박기성 총무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고 말하고 취임하시는 호원 윤건희 회장님과 화웅 박일수 총무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파해 지역사회로부터 인정받는 더 큰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