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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태안로타리클럽 박종선 18대 취임회장, “명품 클럽 명성에 누 끼치지 않도록 최선”
3750지구 화성태안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7일 동탄 ‘우담’서 열려
오죽 이정석 차기 총재 “한 단계 성장 위해선 야망 필요” 강조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07/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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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보 박종선 취임회장이 미빈 이원재 이임회장으로부터 클럽기를 이양 받은 후 힘차게 흔들고 있다.     © 화성신문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화성태안로타리클럽 제17(2019-2020년도18(2020-2021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7일 동탄 우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750지구 오죽 이정석 총재를 비롯 연강 김현숙 3지역 대표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보 박종선 취임회장은 미빈 이원재 이임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배지를 이양 받은 후 회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미빈 이원재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를 향해 최선을 다해주신 화성태안로타리클럽 회원님들께 감사를 표하며, 맡겨진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이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소감을 말하고 새롭게 출발하시는 성보 박종선 취임회장님께 영광스러운 화성태안로타리클럽 회장 자리를 넘기며 평회원으로 돌아가 내일의 꿈을 이루기 위한 소중한 시간에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임사를 하고 있는 미빈 이원재 이임회장.     © 화성신문

▲ 취임사를 하고 있는 성보 박종선 취임회장.     © 화성신문

▲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화성태안로타리클럽 제17대·제18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성신문

 


성보 박종선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라는 테마로 지난 1년간 화성태안로타리클럽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미빈 이원재 이임회장님과 운정 최규현 총무님 및 임원진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3750지구에서 명품 클럽의 명성을 만들어주신 역대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드리며, 제 임기 동안 명성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3750지구 오죽 이정석 총재는 축사를 통해 오늘 이임하시는 미빈 이원재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지난 1년간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테마를 실천하시느라 수고하셨고, 오늘 취임하시는 성보 박종선 회장님과 회원들께서는 로타리, 기회의 문테마를 실천하기 위한 출발선에 서 계신 것이라며 이취임 행사에 의미를 부여하고 클럽을 한 단계 성장시키겠다는 야망과 욕망이 필요하며, 저의 테마인 친구 가족으로 평생을 나누는 리더십의 애칭인 오죽 스타일과 함께 멋진 한 해를 펼쳐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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