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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K-MOOC 강좌 이수하면 3학점 부여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07/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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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대 ACE교육관.     © 화성신문

 

 

수원대학교(총장 박철수)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에 선정되어 운영 중인 3개 강좌를 수강하는 재학생들에게 교내 이러닝 학점을 부여한다.

 

2019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에 선정된 수원대는 총 3개의 강좌를 개발해 운영 중에 있다. 개설된 K-MOOC 강좌는 글로벌 소통의 중심, 통역과 번역’(이혜승 교수), ‘영국에 영어는 없었다’(김동섭 교수), ‘역사와 문화로 읽는 유럽도시’(나애리 교수)로 총 1,200여명이 수강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홍석우 교수의 미래직업 : 3D프린터 운용 전문가강좌가 신규 선정돼 4차 산업혁명 시대 주요 기술인 3D프린팅과 모델링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과정이 개발될 예정이다.

 

수원대는 2017년부터 K-MOOC 스터디 케이득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K-MOOC 강좌를 수강한 학생들에게 인성과 삶의 가치’ 1학점을 부여하였으나, 2019년 수원대학교 K-MOOC 강좌가 개발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교내 이러닝으로 도입해 수강생들은 3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수학습개발센터 조진숙 연구교수는 “2019년도에는 수원대학교의 인문학 시리즈를 개발하였다면 2020년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새로운 미래직업인 3D 프린터 운용 전문가 강좌를 개발할 계획이며 수원대학교만의 온라인 명품 강좌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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