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정치·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장안면 시대 개막
봉담에서 독정리로 이전, 교육·실증사업 확대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09/15 [14: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장안청사 © 화성신문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명자)15일 봉담읍에서 장안면 풍무길 80번길 53-20 신청사로 이전 개청하며, 기존의 기술개발·보급 업무와 함께 농업교육의 장으로써 새롭게 탄생한다.

 

장안 신청사는 2018년부터 총 284억 원이 투입돼 완공됐다. 대지 115,870, 연면적 6,953, 지하 1, 지상 3층 규모로 행정교육관, 농업과학연구관, 농식품가공연구관, 농업실습교육관 등으로 조성됐다. 농업기술교육을 위한 교육장도 오는 20223월까지 61,120규모로 마련된다.

 

농업기술교육장은 농업체험장, 종자채종포, 예찰포, 미래작물재배지 등으로 구성돼 기존 농업인뿐만 아니라 귀농인, 창업농, 도시민까지 다양한 실습 교육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청년들의 귀농과 도시민들의 귀촌현상이 두드러지는 가운데서, 특히 교육·실증사업 등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하나로 묶어 화성시 농촌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만들어나가게 된다.

 

이명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존 청사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과학 영농 정착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전에 따른 실험기기 설치를 위해 쌀 품질 및 품종 분석 토양검정 식물체 및 상토분석 잔류농약분석 퇴비 부숙도 및 액비 성분검사 농업용수 분석은 오는 30일까지 미생물 생산 및 공급업무는 내달 31일까지 중지된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