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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중앙이음터, 코로나19 문제해결 프로젝트 실시
3D프린터 등 다양한 아이디어 구현에 활용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11/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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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중앙이음터는
13~175일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으로 발생한 생활 속 불편함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드림캐처 프로젝트를 신청받는다.

 

드림캐처 프로젝트는 학생이 주체가 돼 개인과 공공영역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해보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관심과 호기심을 생활 속에서 발견하고 문제해결력을 높이고자 추진된다.

 

세부 교육내용으로는 3D프린터의 기술습득부터 프로젝트 계획, 실행, 발표까지의 일련의 프로젝트 기반학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문제해결의 도구로써 3D프린터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볼 예정이다.

 

강성희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코로나19 상황을 직면하고 토론과 공동학습을 통한 배움이 중요한 역량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 기반 학습 활동이 학생들의 미래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교육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8명이며 프로그램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및 동탄중앙이음터 블로그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궁금한 사항은 사업 담당자(070-7747-1864)에게 문의하면 된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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