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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년 축사 모음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21/01/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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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병옥 발행인     ©화성신문

민병옥 발행인

 

극복과 용기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의 삶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원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로 인해 ‘다사다난’이라는 용어가 그 어느 때보다 우리에게 와 닿은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는 마치 쓰나미가 모든 것을 집어 삼키듯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며,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실업자, 계속되는 소상공인들의 폐업, 이에 따른 절망감이 우리 사회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같은 어려움은 더 거세게 우리 국민들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하루 1,000명을 넘어서는 코로나19  확진자 속에서 어쩌면 예전과 같은 삶을 영위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 인류는 장구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발전을 거듭해 왔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온갖 고통과 공포가 우리 곁에 존재했지만 불굴의 용기로 늘 극복해 냈습니다.

 

소의 해인 2021년에는 ‘극복’과 ‘용기’라는 두 화두를 던지고 싶습니다. 마치 태풍이 지나간 후 고요해지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코로나19라는 감염병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힘차게 꿈을 펼쳐나가는 새해가 되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화성신문도 소의 해를 맞아 소신 있고 강단 있는 글과 기사로 정론직필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역 언론의 사명은 지역민을 대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때론 갈등의 중재자로서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성신문도 이러한 시대적 사명에 부응해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 충실하고, 시민의 의견을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며 언론으로서의 소명을 다하는 지역 정론지가 되겠습니다.

 

2021년에는 무엇보다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화성시를 만들고, 부당함에는 강력하게 대응하며, 음지에서 소외받는 우리 이웃이 행복하게 화성시민으로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 불합리와 부당함, 불공정을 고발하고, 독자 여러분과 화성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수용할 것입니다. 

 

본지는 화성시민의 정당한 이익을 지키기 위해 그 어떤 불의라도 좌시하지 않으며, 지역을 위한 참된 언론으로서의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올 한 해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독자 여러분의 관심사를 심층 취재해 독자 여러분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일에도 경주하겠습니다. 

 

화성시민,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코로나19는 우리의 용기와 의지로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화성신문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시민과 독자의 편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서철모 화성시장

 

행복 화성 위해 열심, 또 열심

 

존경하는 86만 화성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근면과 성실을 상징하는 ‘흰 소의 해’를 맞아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화성시가 시(市)로 승격된 지 스무 해가 되는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이제 성년이 된 화성시는 도시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도시의 품격은 높이고 내실은 기하면서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이라는 세계 공동의 목표와 흐름에 발맞춰 지역적 특성에 맞는 ‘화성형 그린뉴딜’정책을 선도적이고 착실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수도권 최초의 무상교통정책과 버스공영제는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친환경 교통정책으로써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입니다. 미래의 자산을 보호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기 위해 화성습지의 람사르습지 등재 노력을 지속하여 2,500만 수도권 시민들의 안식처로서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마음이 따뜻한 도시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들이 존중받고, 자원봉사가 일상이 되는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올해는 코로나19 극복과 평범한 일상 회복이라는 중대한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코로나19 극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며, 생계 위협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회생을 위한 지원정책 및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은 물론 공공영역 일자리 창출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화성국제테마파크, 동탄 트램, 신안산선·신분당선 연장, 함백산 추모공원 건립사업, 궁평리 종합관광지 조성 등과 같은 숙원사업 및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입니다. 민선 7기 임기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100개소, 시립 아동청소년센터 10개소를 확충하고, 화성형 어린이집을 시범적으로 도입하여 육아와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할 것이며,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화성창의교육정책 AKION 구현을 위해 교육자치 플랫폼을 구축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며, 밝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하는 지방정부의 가장 중요한 책무에서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년 국제안전도시 공인 획득을 추진하겠습니다. 도시의 브랜드 가치와 문화적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86만 화성시민 여러분! 2021년에도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하여 시민이 시정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참여형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민의 지위와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송옥주 국회의원(화성갑)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

 

 

존경하는 화성신문 애독자, 그리고 화성시민 여러분!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20년은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힘들었던 한 해가 저물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선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님과 기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국가적 위기 속에서 재확산 방지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애쓰신 화성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저 또한 화성시민 여러분들 삶에 도움을 드리고자 지역의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한 의정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최근에는 화성시민 여러분께서 걱정하고 있는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하여 ‘군 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며, 부당하게 군 공항 이전을 추진하려는 모든 수단에 엄중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서부권 교통 인프라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1년도 국비 예산 9,969억 원을 최종 확보하여 살기 좋은 도시 화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올해는 무엇보다 코로나19 극복에 중점을 두어 하루빨리 시민의 생활이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쏟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위기는 또 다른 기회의 전환점입니다. 지금 이 위기를 잘 극복한다면 밝고 힘찬 미래와 함께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화성신문 애독자, 그리고 화성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제적 기본권’ 확대로 미래 대비해야

 

 

존경하는 1,380만 경기도민 여러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여유가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며 미래로 향하는 속도가 더욱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좌고우면하는 동안에도 미래는 시시각각 우리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라가 살고, 경제가 살고, 국민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기본소득과 기본주택, 기본대출 등 ‘경제적 기본권’을 누구나 누리며 지속적인 경제 성장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정함은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가치입니다. 힘없는 다수의 약자가 힘센 소수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지 않는 사회, 규칙을 지켜서 손해 입지 않고 규칙을 어겨서 이득을 볼 수 없는 사회,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누리고 노력한 만큼 결실을 얻을 수 있는 사회, 특정 지역이 전체를 위해 일방적으로 희생당하지 않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동 존중 사회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할 수 없습니다. 또 복지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경기도는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북·동부 균형발전과 평화정착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정치와 행정은 국민의 생활과 안전을 지키고 모두가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경기도정은 새해에도 재난과 위기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지키고, 침체된 경제를 일으켜 도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난관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집단지성의 힘을 굳게 믿고 의연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주권자께서 위임하신 권한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화성신문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

 

살기 좋은 화성시 만들기 앞장

 

 

 코로나19로 다사다난했던 경자년이 저물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화성신문이 맞이하는 새로운 한 해를 축하드리며, 민병옥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의 한결같은 열정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사회는 지금 코로나19로 많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언론은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로 국민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화성신문의 소식을 통해 화성시민 모두가 작금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합니다.

 

화성신문이 지향하는 ‘생활 속의 뉴스, 살아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은 물론 화성시의 더 큰 발전이 실현될 것이라 믿습니다. 화성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지역 각계각층의 소식을 전하고, 주민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언론과 정치라 생각합니다. 화성신문은 주민들의 작은 소리까지 귀담아듣고 소통하는 창구로서 화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실 것입니다. 저 역시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살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자치분권, 새로운 미래 만들 것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 소띠해를 맞아 1,370만 도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유난히도 재난과 재해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 우리 국민의 성숙한 민주주의의 역량과 힘이 빛났던 한 해이기도 합니다. 감염병 확산 속에서 보여준 절제와 질서, 배려의 정신은 전 세계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연이어 일어난 자연 재해의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설 수 있었던 원동력에는 이렇듯 성숙한 시민의 힘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무엇보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자치분권의 커다란 진전을 이룬 것은 위기 속에서 이뤄낸 빛나는 성과였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전국의 지방의회를 선도했습니다.

 

2021년을 지방자치에 있어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지방자치의 신(新) 원년을 맞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에 따른 새로운 지방자치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광교신청사로의 이전에 대비해 안정적이고 세밀한 준비로 의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해 성공적인 광교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2021년,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과 함께 자치분권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경기도의회는 1,370만 경기도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우직한 소의 걸음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가겠습니다. 신축년 새해 경기도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화성시의회 될 것

 

 

 지난해, 우리는 전대미문의 상황 속에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코로나19라는 금방 지나갈 것이라고만 여겼던, 단 한 가지의 사건으로 전 세계 많은 사람이 고통 받았고 안타깝게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사업과 장사가 되지 않아, 수십 년 해왔던 업을 닫은 사람들,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 학교를 가지 못하는 아이들. 우리 모두에게 작년 한 해는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너무나 낯설기만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처음 가보는 길을 여러분께서는 꿋꿋이 걸어주셨습니다. 어렵고 막막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의 아픔을 나누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시민 여러분! 2021년 새해 첫날, 여러분께 밝은 희망만을 말씀드리고 싶지만 아직은 그 어느 때보다 조심스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하지만, 부진즉퇴(不進則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이 더 이상 멈춰 있어서만은 안 됩니다. 당장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임에는 틀림없지만, 앞으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코로나19의 위기는 대공황이나, 제2차 세계대전에 견줄만한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큰 파도가 우리에게 닥칠지, 우리는 예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우뚝 서야 합니다. 우리는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단결했고, 넘어섰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 위기를 돌파할 힘을 모아내도록, 우리 의회가 그 역할을 담당하겠습니다.

 

지난 12월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마침내 국회를 통과하며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방자치법 개정이 무려 32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반가운 일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의회의 권한뿐 아니라, 권한에 뒤따라오는 책임 또한 커졌다는 사실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되새깁니다. 

 

우리 의회는 앞으로 정치가 먼저 변해야 정치에 대한 인식이 바뀐다는 생각, 그 인식의 변화가 신뢰를 이끌어 낸다는 생각으로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하는 정책과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예산이 집행되도록 치열하게 소통하며, 책임 있게 결정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올해 2021년은 신축년, 소의 해입니다. 여러분 모두 소의 굳센 기운을 받아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도 흔들리지 않는 버팀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희망의 나무 넘어 세상을 푸른 숲으로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고통스러웠던 지난해를 밀어내고 신축년 새해 아침 해는 새로운 희망을 밝게 비추며 새날을 열어주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아이들이 대면 수업이든 온라인 수업이든 즐겁고 행복한 학습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에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고교학점제를 위해 모든 고등학교가 선택에 따라 시범학교와 연구학교를 운영해 융복합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겠습니다. 모든 선생님이 당당하게 교사로서 연구와 수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시는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 교육을 담당하시는 선생님, 행정을 지원하는 공무원 학교 여러 분야의 교육공무직원이 저마다 보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학교와 직장의 문화를 바꾸어 가겠습니다.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제를 개편해 더욱 효율적인 행정과 앞서가는 정책을 집행하겠습니다. 정부 시책인 한국형 뉴딜정책에 따라 미래교육을 위한 ‘그린 스마트스쿨’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혁신교육 3.0 시대를 31개 시군과 25개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새로운 교육협력과 혁신교육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인구, 사회환경을 반영해 31개 시군에 ‘교육지도’를 새로 만드는 지역별 학교 재편성, 초중고 통합학교의 시범 추진, 지역사회를 위한 생활 SOC와 폐교를 활용한 제2캠퍼스 개발을 추진해 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교육을 위한 학교 공간 혁신과 새로운 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1년을 제4기 주민 직선 교육감 시대를 완성하는 해로 설정하고 경기도청은 물론 각 시군과 도의회와 원활한 소통과 협력으로 경기교육의 희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우리 모두 새해에 희망의 나무를 심어서 이 세상을 푸른 숲으로 만듭시다. 경기도민과 경기교육가족 여러분 가정에 넘치는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권칠승국회의원(화성병)

 

언론이 국민 통합·신뢰 회복 앞장서야

 

 

화성신문 임직원 및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며 고단했던 경자년(庚子年)을 지나 희망찬 신축년(辛丑年)을 맞이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화성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K-방역은 선방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 방역 참여와 의료진의 헌신, 방역 당국의 노력 덕분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집단면역을 위한 충분한 양의 백신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은 전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방역-치료제-백신 삼위일체의 실현에 대한민국이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국민과 정부는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방역의 성공을 방해하는 가짜뉴스가 어김없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짜뉴스와 혹세무민을 넘어 진실을 지켜야 합니다. 정쟁을 위해 공포와 불안을 야기하는 인포데믹을 막아야 합니다. 언론이 국민 통합과 신뢰 회복에 앞장서야 합니다. 

 

화성신문이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도 분열을 노리는 인포데믹을 막고, 공정보도에 앞장설 것이라 확신합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백신·치료제 공급, 공공의료 확충 등 국민들의 일상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할 신축년(辛丑年) 새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김홍성 화성시의원

 

화성시의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을

 

 

신축년 새해를 맞아 지역시민의 눈과 입이 되어주신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85만 화성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공정한 언론문화를 지향하며 시민의 편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일부 언론의 편향성 및 공정성 시비로 인해 많은 시민들께서 걱정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화성신문은 공정하고 올바른 언론의 길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시민의 편에서 시정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에도 소홀함이 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85만 화성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알차고 친근한 지역신문으로, 때로는 시민의 입장에서 쓴 소리도 아끼지 않는 정직한 언론사로 남아주시길 바라며 신축년에도 화성신문이 정도를 걷는 언론이 될 것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화성시의회’ 의 다양한 의정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화성신문

김미례 화성시 서예가협회 회장 

 

유지자사경성(有志者事竟成)

 

 

화성시의 찬란했던 사계, 꽃이 피기도 전 팔다리 걷어 붙이고 효마라톤에 기를 받고 눈부시게 일렁거리는 대부도의 일출과 함께 입추는 노오란 빠알간 바람 안고 우리곁으로 오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오기도 전 섬돌 밑 단풍은 다 지고 품속으로 에이는 찬바람만 허락도 없이 들어와 봄도 여름도 느끼지 못한 채 무서운 코로나19 뉴스에 매달려 한해가 다가고 말았습니다. 

 

삶의 의욕도 없이 지친 마음 추슬러야만 하는가, 여기 저기서 힘들다고 큰 소리도 못내고 가슴앓이 하는 시절이 지금 지속 되는 건 아닌지요. 하지만 이대로 있을수만은 없겠지요. 얼굴엔 마스크 힘껏 눌러쓰고 사회적 거리 잘 지켜 버티고 서 있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신이 있다면 아마도 애처로운 이 시기를 잘 넘겨 주리라 믿어 봅니다. 

 

잃는 게 있다면 얻는 것도 있으리라 관객하나 없이 비대면으로 꼭두각시 처럼 혼자 강의를 해야하고 읊어보지 못했던 임팩트가 있는 뭔가가 필요한 이 시기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힘을 발휘하여  유지자사경성(有志者事竟成, 하고자 하는 뜻이 있다면 마침내 이룰 수 있다) 고사성어 처럼 새로 다가오는 신축년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힘차게 이 무서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예전보다 더 찬란하고 활기찬 화성시만의 四季를 맞이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신축년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화성신문

이은진 화성시의회 운영의원장

 

희망찬 한해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

 

 

존경하는 85만 화성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은진 의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경자년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희망을 가득 품은 ‘하얀소의 해’,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화성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고, 화성시의 발전과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지난 16년 동안 쉼없이 달려온 화성신문의 지면을 빌어 2021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 모두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침체하는 등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중대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세월의 뒤로 물러간다지만, 2021년 또한 힘든 한해가 될 것으로 예측되어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기 뒤에는 항상 기회가 오듯이 우리 화성시민 여러분들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 어느 때보다 희망찬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의원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어 직접 뵈어 논의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신년인사를 이렇게 지면을 통해 전하게 된 것에 양해 말씀드립니다. 

 

시민여러분들의 가정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다시 한번 간절히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양진춘 (사)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 화성지회 지회장 

 

화성시 대중문화 진흥에 최선 다할 것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전례없는 코로나19로 지루하리만큼 길다고 느껴졌던 2020년도 어느덧 저물고 2021년 신축년(辛丑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부터 소는 우리와 가장 친숙한 동물로 근면·우직·유유자적을 상징하며, 때로는 복을 불러오고 화를 막아주는 힘이 있다고 믿어 왔습니다.

 

전 세계가 유례없는 코로나19로 심각한 고충을 겪고 있는 지금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은 역경이 닥칠 때마다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더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의 극복과 재도약의 원년으로 이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잡아야겠습니다.

 

저희 화성예총은 미래의 예술분야에서 ‘대체 불가한 세계적 예술의 도시! 화성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으로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화성시 예술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맏형’으로서의 활보는 올 한해도 계속될 것입니다. 

 

한층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과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그리고 대표적 시민축제인 화성예술제, 화성예술투어 등으로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대중문화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열린 가슴으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 어제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신명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화성신문

복석규 (사)한국하모니카협회 이사장

 

문화예술 향상·봉사하는 예술단체 될 것

 

 

2021년 신축년 소띠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새해를 맞이할 때 마다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다지며 첫 발을 내딛습니다.

 

화성시 각 지역의 민의를 파악하여 시민의 귀와 눈이 되고 시민을 대변하는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그동안 16년 동안 화성시 행정과 정책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화성신문, 참다운 사회, 아름다운 모습을 이끌어내는 화성신문이야말로 참다운 이 지역의 언론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사단법인 한국하모니카협회 또한 화성시 예술인의 한 일원으로서 화성지역에서 인정받는 단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의 향상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예술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소는 강한 인내심, 신뢰감을 주는 편안함, 끈기가 있으며, 근면성실하고, 추진력이 좋다고 합니다. 신축년 소띠 해! 올 한 해에도 소와 같이 우직하게 더욱 발전하는 화성신문이 되기를 기원하며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이종권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2021년을 자원봉사도시 원년으로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코로나19와 함께한 지도 1년이 되어 갑니다. 마스크는 이제 의복처럼 생활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고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처럼 마음껏 담소하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는 국경, 인종, 빈부격차,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감염될 수 있습니다.  방심하는 순간 확진자 증가는 물론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전파경로를 찾느라 방역당국과 의료진들을 힘들게 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대국민 이행 수칙을 각자의 위치에서 철저히 지켜나가야 함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자원봉사는 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기반한 활동으로 건강한 시민들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동력입니다. 자원봉사영역은 사회혁신과 변화의 촉매자로서 사회적 과제를 능동적이고 효과적인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어야 하며, 대안적 공공성 확보 시스템으로 등장한 협력적 거버넌스의 능동적 주체로서 다양한 영역들과 연대하고 협력하고자 합니다.

 

자원봉사활동이 도움 제공 행위를 넘어서는 당연한 시민참여 행위로 확산될 때 자원봉사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영향력 있는 활동으로 국가발전의 새로운 동력이자 미래전략이 될 것입니다.

 

2021년은 자원봉사의 도시 원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과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베이비부머 세대 자원봉사활동, 자원봉사 예우 및 지원 방안에 대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시민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는 사회문제 해결과 경험적 가치를 공유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공공복리 증진과 행복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화성신문의 선도적 역할을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김현균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장 

 

디딤 실천하는 복지관 성장할 것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장애인과 지역사회에 우리의 마음과 이음을 전하기 위해 여러차례 기능전환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습니다.  2021년은 이제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불확실성과 변동성 모호성을 뒤로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하는 때입니다. 이럴수록 기본과 원칙, 바라보아야 할 곳,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사업과 방법을 시도하기 위해 2021년 ‘본질에 충실하고 유연한 아르딤’이라는 운영방향을 정하였습니다. 

 

본질에 충실한 복지관 운영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주민 섬김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전문적인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새로운 사업들을 시도해 나갈 것입니다. 

 

당연한 것들을 그리워하기보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디딤을 실천하는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이 되겠습니다. 

 

동탄아르딤복지관 임직원 여러분, 이용자 여러분,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오진택 경기도의원

 

경기도·화성시 발전에 이바지 

 

 

존경하는 경기도민 그리고 화성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은 ‘소’의 해답게, 끈기와 여유를 가지고 묵묵히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의 기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은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우리의 일상이 근본적으로 변화되고, 세계 경제는 유례없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송두리째 바꿔 버렸습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은, 방역 당국과 의료진의 헌신,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참여,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해 준 국민의 힘 덕분에 잘 버티어 가고 있습니다. 

 

2021년 새해는 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합니다. ‘기회는 찾는 자의 몫이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라고 했습니다. 경기도민과 화성시민이 함께 지혜롭게 길을 찾고 담대하게 도전해 나가야 합니다. 늘 그렇듯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근면 성실하게 주민들과 소통하며, 경기도와 화성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그리고 화성시민 여러분!  신축년 새해 경기도와 화성시가 모든 분야에서 비상하는 번영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찬 기운을 함께 모아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화성시를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지방자치의 정착과 밀착형 신문 제작을 위해 지난 16년의 세월을 흔들림 없이 달려온 ‘화성 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김회현 화성아름마을 원장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 주길

 

 

2021년 신축년(辛丑年) 하얀 소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년을 맞이하여 지역언론인 화성신문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이 슬기로운 방역 생활에 달인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경험을 통해 일상생활의 소중함과 지역 공동체의 중요성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 계획과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신속보다는 주변을 살펴보며 포용적으로 생각하고, 정확성보다는 보완될 것과 부족한 곳을 알아보는데 귀를 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해결하고자 노력하지만 주변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겨나고 삶을 포기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봅니다.

 

수고하시는 이들에게 지치지 않도록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시고, 주변에 힘들어하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희망을 주기를 기대합니다.

 

먼저 웃어주고 관심을 주면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지지만 무엇보다도 나의 삶이 변화됩니다.

 

2021년 멋진 한해 되세요. 

 

 

 

 

  © 화성신문

이호걸 화성시아르딤복지관장 

 

모든 계획 성취하는 한 해 되길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저물고 정직과 성실 그리고 인내심을 뜻하는 신축년 소띠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먼저 화성시아르딤복지관과 인연 맺고 계시는 모든 분들과 화성시민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유례없는 전 세계적 재앙인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사회적 단절과 심리적인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도 복지관 이용에 제약을 받고 시의적절한 재활훈련을 받지 못하는 등 큰 고충이 있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 비상운영체제’로 전환하여 1:1 또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복지관 이용 제한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우리 모두 하루빨리 팬데믹으로 인한 역경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2021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세웠던 모든 계획이 원만하게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우정석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장

 

지역주민 힘 되는 복지서비스 제공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밝았습니다. 올해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지역주민 여러분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감염병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평온했던 우리의 일상을 되찾는 회복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새해를 밝혀주는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 주변에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품은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더 행복한 마을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주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로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화성신문

박상운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장

 

고객을 최우선하는 병점중심상가 될 것

 

 

신축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원과 고객님께서도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병점중심상가 상인회가 벌써 7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병점중심상가는 맛집,쇼핑, 문화생활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보다 편리한 스마트 상점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극복, 고객을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 동참하였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개별 상점에 분무기와 소독액 등을 지급하고 매일 스스로 방역을 하여 고객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고객센터 설립에 중점을 두어 상인과 고객께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소상공인을 위한 임대료 감면대책을 촉구합니다. 병점중심상가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해 동안 고생하신 회원과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고객님 코로나19 잘 극복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화성신문

정흥범 화성시의원


상생과 협력의 디딤돌 놓을 것

 

 

존경하고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새벽이 오면 어김없이 닭이 울어 아침을 알리듯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댁내 건강과 평온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국가내외적으로 힘든 고통을 겪었던 한해였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침체하는 등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중대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2021년 또한 힘든 한 해가 될것으로 예측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위기는 항상 기회를 줍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위기 속에 기회를 찾아 어느 때보다 희망찬 한 해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화성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의회 차원의 노력도 계속될 것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에도 화성시의회는 시민들과 함께 울고 함께 웃겠습니다. 

 

우리사회 곳곳에 널린 걸림돌은 걷어내고, 발전의 주춧돌은 깔고, 상생과 협력의 디딤돌을 놓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박종일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 지부장 

 

장애인 삶의 질 향상 노력 계속할 것

 

 

희망과 기대에 넘치는 신축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에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사회적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사랑과 격려로 도움을 주신 가슴 따뜻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장애인 복지를 위한 우리 협회의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목표로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보이지 않는 편견과 차별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담고 힘든 일이 닥쳐도 잘 극복해 나왔습니다. 

 

2021년에도 이 같은 노력이 계속되길 바라며,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소망합니다.

 

2021년 신축년 소의 해를 맞이하여 화성신문을 구독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신혜식 법무부 법사랑위원 화성지구협의회 회장 

 

화성시 언론의 큰 대들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을 맞이하여 새해에는 소와 같은 인내심과 부지런함으로 소망하시는 일을 끝내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법사랑 화성지구협의회에서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수있게 학교 밖 주변을 정화하며,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청소년 범죄예방과 학교폭력예방 및 우범지역 환경개선활동, 법질서 바로 세우기 등과 같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법사랑 화성지구는 지금까지 다져온 바탕 위에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희망찬 미래를 맞이하기 위하여, 희망의 촛불로 따스한 빛을 만들겠습니다.

 

2021년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신문

박윤영  경기도의원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도개선·현안해결 전력

 

 

다사다난 했던 경자년 한 해가 가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화성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2020년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간의 기억이 많을 것입니다. 물론 아직도 계속되고 있고, 모든 국민이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한 해 경기도의회에서는 화성시민을 위한 많은 정책을 준비해 왔습니다. 

 

규제 완화 그리고 예산 분배의 형평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등 각종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새해에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도 개선과 정책적 현안을 해결하여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간이래 지금까지 건전한 비판과 내실 있는 대안을 제시하여 지역주민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화성신문 가족과 독자에게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화성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노경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사장

 

안심할 수 있는 화성 먹거리 공급 앞장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재단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면,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증대와 더불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돕기를 위해 꾸러미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꾸러미사업을 통해 학교급식 계약재배 농가의 물량 소진에 큰 보탬이 되었으며, 그 밖에도 O2O 사업 확대, APC 건립 추진, 가공 활성화 등 농가소득 다각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화성 먹을거리 공급으로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성신문

진락천 (주)동부케어 대표

 

낙심과 흔들림 없이 최선 다하는 한해 되길

 

 

격동과 격랑의 2020년을 뒤로하고 2021년 새해를 맞이함을 감사합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서 국내외 할 것 없이 어려움이 가득한 한 해였습니다. 묵묵히 어려움을 헤쳐오신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그러나 2020년은 이미 지나간 과거이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일 뿐입니다. 그렇기에 지난 과거를 원망하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 말고, 오늘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1년도엔 저희 (주)동부케어 임직원 모두가 하나되어 ‘2021비전’을 계획하며 새롭게 도약의 발판을 튼튼히 다지는 한 해로 열어가고자 합니다.

 

특히 경기도 남부권인 화성, 오산, 평택, 용인, 수원 등의 각 가정에 희망을 주는 노인장기요양, 아이돌봄, 산모신생아 서비스와 치매전문 주야간호보센터의 확대로 행복을 드리는 종합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것입니다. 특히 무엇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위치 속에서 낙심과 흔들림 없이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행복한 2021년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합니다.

 

2021년 한 해는 건강한 삶 속에서 하시는 일 모두 소원성취 하시고 가정과 직장 어느 곳에 있든지 늘 승리의 삶을 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화성신문

최청환 화성시의원

 

시민의 편에서 의정활동 펼칠 것

 

 

존경하는 85만 화성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선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지난 한 해 지역의 대표 신문사로서 역할을 다해주신 점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너무나도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거닐었던 거리도, 자주 갔던 식당도 예년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에 안타까웠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 신축년 새해에는 시민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이 모두 다 이루어져 항상 행복과 웃음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 역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새해에도 언제나 시민 여러분 곁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펼쳐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이애림 단대아동발달연구소 소장

 

우직한 소처럼 희망의 길로 나아가길

 

 

2021년 신축년은 풍요와 여유는 물론 신성한 기운의 의미가 담겨있는 성스러운 하얀 소의 해입니다. ‘소’와 관련된 사자성어 중에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 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는 뜻으로 서두르지 않고 일을 처리하는 소의 모습을 이르는 말입니다. 관계적 거리도 매한가지입니다. 2020년 한 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우리의 삶은 잠시 멈춰있지만, ‘관계적 거리’는 이전보다 더욱 가까웠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의도치 않은 가정 내 관계와 소통의 어려움도 잦아지고 사회적 관계에서도 ‘관계적 거리두기’도 생기며 ‘사회적 관계’에 빨간불이 켜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불편감은 시간과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됩니다. 

 

2021년 신축년에는 듬직한 풍채를 갖고 온유한 성격의 소처럼 내 가족, 내 친구, 나와 가까이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 나와 스쳤던 모든 분들을 소중히 함을 알아가며, 2021년에는 우직한 소 걸음으로 희망하는 길을 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성신문

박승환 봉담시민연대 회장

 

시민 밀착형 언론 모범 역할 찬사

 

 

2020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시작하여긴 장마, 폭염, 폭우를 지나 코로나19 재확산까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회적, 개인적 많은 피해와 아픔, 상처가 가시질 않고 진행되고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살다 보면 감당하기 힘들고 괴로운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용기 잃지 말고 인내하며 꿋꿋하게 이겨내야 합니다.

 

지금의 고통은 잠시 지나가는 먹구름에 불과할 뿐입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에는 눈부신 태양을 보며 웃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아픔이 2021년 신축년 하얀 소 해에는 온 세상이 새하얗게 정상으로 돌아와  행복과 희망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또 간절히 기원합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이창현 화성시의회 부의장

 

시민 행복 위한 다양한 정책 고민할 것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인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과 애독자 여러분. 화성시의회 부의장 이창현입니다. 

 

새로운 희망을 안고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화성시의회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화성시 의회는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느 누구 하나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불현듯 찾아온 코로나19는 또다시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고, 우리의 삶을 힘들게 흔들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코로나19에 대처하는 화성시민 여러분의 노력과 희생, 협조가 없었다면 견뎌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힘든 시기를 꿋꿋하게 헤쳐나가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 한 해는 화성시민 여러분의 보다 더 행복한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곁에서 고민하고, 화성시의 사업 하나하나 꼼꼼히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화성신문

이희열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 회장

 

지속가능한 에코스마트시티 발걸음 걸을 것 

 

 

2021년 신축년 희망의 새해가 밝아옵니다. ‘흰소의 해’라고 하오니 상서로운 기운을 받아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다가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동안 화성지역 정론지의 길을 16년간 뚜벅뚜벅 우공이산의 걸음을 걸어온 화성신문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더욱더 역할이 중요해진 지역자치를 정착시키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명품정론지가 되시기 바랍니다.

 

송산그린시티총연합회 제 1기는 지난 2년간의 임기 동안, 송산그린시티지역 최초의 주거지역인 동측 새솔동의 부족한 인프라, 학교개교 지연문제, 미비한 치안·안전·소방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민협력활동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수자원공사와의 오랜 협의를 통하여 새솔동 진입로 수노을교의 경관디자인을 개선하고 수변부와 공원 등의 조경을 개선하였으며, 새솔동의 문화활동을 증진하기 위해서 2019년도 ‘水노을여름물놀이축제’, 2020년 코로나 상황에서는 단지간 방역협력, 상가상생을 위한 ‘언택트축제·스포츠 대항전’ 등을 주최하였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서 2020년 4월 새솔동에 자율주행협력 국책과제를 유치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국토부, 환경부 과제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솔동 주민들은 2021년 새해와 더불어 2년간 활동하게 될 송산그린시티총연합회 제 2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성국제테마파크 및 에코팜부지개발, 부족한 교통인프라확충, 각종 스마트시티사업과 리빙랩 등 관련하여, 화성시 송산그린시티지역을 ‘지속가능한 에코스마트시티’의 브랜드로 ‘글로벌로컬’ 탑클래스 지역랜드마크로 만들어가는 시민주도 활동의 플랫폼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고 많은 성원바랍니다.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화성신문

김진승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소통의 매개체로서 역할 다해주길 

 

 

2021년의 새로운 해가 떠오릅니다. 우리는 1년 전과 확연히 많은 것이 달라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부터 나를 지키고, 우리 가족을 지켜야 하는 삶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에게 대처방안에 관한 많은 고민에 잠기게 하였습니다. 사람 간 거리를 두고,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기에 기존의 대면 사업이 최대한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의 각 산하부서들도 대면사업을 비대면으로 신속하게 전환하여 진행한 덕분에 시민 참여와 소통의 통로를 좁히지 않고 꾸준하게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우리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 동시에 서로에 대한 믿음을 놓지 말아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변혁의 부침이 클수록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매개체인 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집니다.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써 화성신문이 연 민의의 소통의 장은 우리 지역사회가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하는데 기여를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난 16년간의 뜨거운 열정으로 달려온 화성신문의 힘찬 행보는 2021년에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의 언택트 시대는 사람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 게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얼마나 많은 배려를 놓치고 살았는가. 나의 이기심과 편협한 마음이 주변을 위험에 빠뜨리게 하지 않았는가’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하는 이타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잘해왔고, 늘 그렇듯 이겨낼 것입니다. 

 

우리의 배려와 인내가 결실을 맺어, 2021년에는 우리가 소망하는 평온한 보통의 일상의 대한민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화성신문

김효상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첨단 도시 화성시 위한 정책 수립 앞장

 

 

존경하는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화성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효상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계획하셨던 일들은 많이 성취하셨는지요 여러분. 언제나 한 해가 지나면 많은 아쉬움이 남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많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는 다시 새로운 희망을 안고 나아갈 준비를 해야 될 때입니다. 

 

되돌아보면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한 해 힘든 시기를 보내셨을 것입니다. 

 

항상 이런 어려운 시기에 보다 더 강해지는 여러분과 함께하며 자긍심을 느끼고, 어려울 때일수록 조그마한 힘이라도 될 수 있도록 보다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각오를 다시금 하게 됩니다. 

 

올 한 해는 보다 더 빨리 시민 여러분의 무거운 짐을 덜어 드리고, 모두가 소외받지 않고 살기 좋은 화성시, 미래 첨단 도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챙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임채덕 화성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소외된 이웃 살피는 의정활동 펼칠 것

 

 

존경하는 85만 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레 닥친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멈춰서고, 민생경제는 마비되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직장인과 기업인을 비롯한 우리 모두에게 힘겨운 한 해였습니다.코로나19 유행과 계속되는 지역경제 위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감염병 차단에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과 방역 최일선에서 의료현장을 지켜주신 의료진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도에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또,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장애인에 대해 세심히 살피고 힘이 되어주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황광용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소상공인·저소득층 위한 의정활동 최선

 

 

존경하는 85만 화성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정말 힘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소중한 일상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위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위기에 강했습니다. 시민의 자발적 노력과 의료진의 헌신으로 위기를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헌신이 모여 2021년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2021년이 밝고 희망찬 일들로 가득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낮은 자세로 힘들고 도움이 필요한 곳의 목소리 하나하나 경청하겠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의 아픔을 이해하고, 이들을 위한 정책과 예산 마련을 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은 하얀 소의 해라고 합니다. 시민 여러분 가까이에서 소의 성실함을 바탕으로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소의 인내심과 성실함으로 위기를 견디고 희망을 일구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이훈상 국민연금공단 화성오산지사 지사장

 

소처럼 우직하게 국민연금 발전시킬 것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뒤로 하고 신축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해에는 화성시민 여러분께서 희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2020년은 유달리 힘든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의 왕래가 끊기고, 자영업의 기반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내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수칙을 차분하게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가장 빨리 경제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아직 진행 중으로 새해에도 당분간 어려움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헤쳐나간다면 이를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코로나19로 생업이 위태로운 분들이 많아지면서 공적연금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노후소득 보장의 기본인 국민연금 제도가 꾸준히 성장하여 수급자 수는 전국적으로 500만명을 넘어섰고, 화성시민 5만 명이 매월 약 200억 원의 연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가입자 또한 2,200만 명으로 다가올 노후시대를 대비하고 계십니다.

 

우리 공단은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에 국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는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소처럼 우직하게 국민연금을 보다 든든한 제도로 발전시키고, 최상의 서비스로 화성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김영진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장 

 

화성, Cowboy Hero 

 

 

행복화성을 열어가는 화성시민과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신축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지난해는 전대미문의 코로나19로 우리가 당연시 여겼던 일상들의 소소함, 그리고 사소함이 우리 삶에 귀한 선물이었음을 깨닫게 해준 해였습니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대비 비상체계근무로 비대면 온라인 강의 제작과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대면할 수 밖에 없는 돌봄이 필요한 500여분에게 수시로 전화와 밑반찬 배달,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 하였습니다. 

 

올해는 날뛰는 야생의 소를 능숙하게 길들여내는 카우보이처럼, 광우처럼 날뛰는 코로나19를 우리 화성시민 영웅들의 힘으로 잘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더 더불어 함께 살고 더 서로 존중하며 사랑 나누는. 그래서 어르신들께서 각자의 꿈과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는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화성시 어르신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민병옥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화성시민 여러분 소원성취 이루시길 바랍니다. 

 

 

 

 

▲     ©화성신문

송진호 발안만세시장 상인회장

 

시민 아픔·고통 대변하는 언론되길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우리 모두가 지쳐 있습니다. 지금은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아쉬워하기보다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며, 희망찬 내일을 향해 전진할 때입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씨앗이 움트고 새싹이 자라나듯, 서로 힘과 용기를 주어 우리 가슴속 희망의 꽃이 따스한 볕을 받으며, 튼튼하게 자라날 수 있길 바랍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임 있는 자리에 올라서면 그 만큼의 책임감과 중압감으로 성장하게 되고 자리에 맞는 인물로 거듭난다는 것을 뜻합니다. 간혹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주변의 사람들이 그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면 충분히 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자리는 누리는 것이 아닌 희생이라는 것이라는 걸 그 자리의 주인공이 ‘나’일수도 있다는 걸 잊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미래’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미래’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희망적입니다. 누구에게나 다가올 미래, 그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누구일까요? 미래를 향해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 실행해야 할 시간입니다. 그러면 그 결정이 누구인지 보일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태양은 반드시 또다시 떠오릅니다. 저녁이 되면 물든 지평선으로 지지만, 아침이 되면 다시 떠올라 세상을 어둠이 지배하도록 결코 놔두지 않습니다.

 

밝음을 주고 생명을 주고 따스함을 주는 태양이 있다면 우리 삶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화성을 대표하는 ‘화성신문’은 미래의 ‘희망’이 될 수 있고 지금까지 화성시민들과 함께해 왔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시민들과 함께 시민의 아픔과 고통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신문으로써 거듭 나아가길 기원 드리며, 

 

시작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부터 해야 한다는 위대한 명언처럼 시민을 위해 시작해 주시길 바라며 2021년 辛丑年 행운과 새로운 기운이 함께하길 축복합니다.

    

 

 

  © 화성신문

고정석 화성문화원 원장 

 

모든 계획 성취하는 한 해 되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계신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는 설레임과 희망을 이야기 하는 게 어느 순간 습관처럼 되어 버렸는데 올해처럼 절실한 희망을 품게 된 시기가 있었나 싶습니다. 

 

저 또한 문화원에서 문화원을 방문한 시민 여러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모여서 어떤 일을 해볼까 고민하는 것이 즐거움이었는데 그런 즐거움이 어느새 사라져 버렸기에 새해에는 꼭 다시 문화원에서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품게 됩니다.

 

하루하루가 어렵다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특히 겨울이 되면서 확진자가 많이 늘어난 데다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하는 기간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서 많은 분들이 고통을 호소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려 합니다. 주변인들이 힘들어 하면 지치지 않도록 격려해 주고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가며 이 어려움들을 헤쳐나간다면 그동안 소중한지도 모르고 보내왔던 빛나는 일상들을 다시 찾아내고 더 기쁘게 누릴 것임을 다짐해 봅니다.

 

저는 화성시민들의 저력을 믿습니다. 화성지역은 예로부터 일제의 총칼에도 맨주먹으로 격렬하게 싸웠던 용기와 옳지 않은 일과의 타협이 없었던 수많은 선조들이 활동했던 곳입니다. 어느 곳보다 먼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일상을 되찾는 지역이 될 것임을 믿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화성문화원에서도 각종 행사와 다양한 강좌를 화성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하는 등 거리두기로 지친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많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비대면 영상콘텐츠 제작의 노하우를 익히고 향후 일상을 되찾았을 때도 더 많은 시민들과 호흡하는 도구로 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들지만 서로를 믿고 응원하며 코로나19 극복과 일상회복의 희망을 실현하는 2021년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박경아 화성시의원

 

시민 어려움 해소 위해 더욱 많이 뛸 것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계시는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1년 신축년을 상징하는 소는 성실과 평화, 풍요를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가 성실하게 각자의 자리를 지키다 보면 어느새 평화롭고 풍요로운 일상생활을 되찾아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칠대로 지친 여러분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하루빨리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모여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이 겪고 계신 생계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보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뛰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지금껏 너무나도 잘 견뎌 주셨습니다. 지금과 같이 조금만 더 힘내신다면 올 한 해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새로운 사회를 맞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화성신문

배정수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시민 대변하는 의정활동 펼칠 것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화성신문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아직도 긴 터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0년 한해동안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화성시민 모두가 하나되어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를 바라보며 힘차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화성시의원의 한사람으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이며 도시건설위원장으로서 대중교통 문제에 대해서 시민들께서 누구나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체계를 바로세우고 노선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시민들 가까이에서 주민들과 함께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화성신문 가족 여러분  지역대표 언론사로서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2021년 신축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화성신문

김경희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코로나 블루’를 ‘희망의 블루’로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 블루’가 ‘희망의 블루’가 되기를 기대하고 고대하며 한 해를 맞이합니다.

 

2020년은 전 세계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초유의 사태였습니다. 2020년 쥐띠해의 연말은 ‘쥐죽은 듯’ 집에 머물러 있어야 했습니다. 2020년 미국 시사주간지 TIME의 표지가 숫자 위에 빨간색으로 큰 엑스자(X)를 그어놓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삭제(Delete)라고 표현했습니다. 코로나가 삶을 완전히 뒤흔든 지난해를 기억에서 지우고 삭제하면 2021년 새해엔 새로운 희망의 빛이 떠오를까요?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2021년도에는 희망찬 밝은 해가 떠오를 것이고, 2021년도에는 우리 모두는 더욱 힘을 낼 것이고, 2021년도에는 또 다른 희망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며, 2021년도에는 우리 모두가 바라는 꿈이 이루어질 것이며. 2021년도에는 코로나 블루가 우리 곁에서 떠나갈 것 입니다. 

 

BTS(방탄소년단)의 신곡 ‘Life Goes on’ (삶은 계속된다) 노래 가사처럼 끝이 보이지 않아, 출구가 있긴 할까, 하루가 돌아오겠지 아무 일도 없단 듯이, 또 하루 더 날아가지..... Life Goes on~

 

우리에겐 오늘과 내일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그날들에 충실하다보면 빛은 또 떠오르겠지요. 

 

2021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성신문

박연숙 화성시의원

 

시민 중심 의정활동 펼쳐나갈 것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화성신문사 가족여러분! 희망찬 2021년 신축(辛丑)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각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기쁨과 소망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역의 대표 언론사인 화성신문사는 언론의 사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며 100만 화성시의 미래를 건실하게 견인해 나가는데 앞장서서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민병옥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한결같은 화성사랑, 세상을 보는 바른눈으로 정론직필해 준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한 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혹독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계적으로 확진자의 빠른 증가 속에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고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정부 지침에 자영업자, 소상공인 분들의 무너져가는 한숨소리에 정치인과 공직자분들은 이청득심(以聽得心)하여 정책이 바로가는지 재점검해야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경제로부터 사각지대는 없는지, 사회안전망은 제대로 작동하는지, 피해가 가장 큰 사회적 약자를 향한 고통을 살피고 치유하는데 민·관·정·언론 모두가 합심해 위기를 극복합시다.

 

특별히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의료진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1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성원 속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리며, 항상 시민을 중심에 두고 함께 호흡하며 경청하여 성실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신축(辛丑)년 새해 뜻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성신문

김근영 (사)한국쌀전업농 화성시연합회 회장 

 

친환경·고품질 쌀 공급 약속

 

 

경자년(庚子年)이 저물고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합니다. ‘흰 소의 해’신축년에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드립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지역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소외된 계층을 대변하고 화성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작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가 간 농축산물 이동에 제한이 생기면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세계적으로 부각되었고, 소비자들은 국내 농축산물을 선호하고 소비·유통에도 언택트가 확산되었습니다. 역대 최장 장마와 호우·태풍으로 극심한 기상 악화에 쌀의 단수(10a당 생산량)가 483kg으로 평년대비 8.9%가 떨어졌습니다. 

 

이에 쌀생산량은 350만7,000톤으로 1968년 이후 5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다행인 것은 2020년부터 기존의 직불제를 개선하여 공익형직불제가 도입되어 중소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급총액이 지난해보다 1조 원 이상 늘었고 한 건당 평균 지급액도 203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2배 가량 올랐습니다. 

 

남양호는 정부가 시행하는 중점관리 저수지사업에 지정되어 현재 시행 중인 1,587억 원 사업 외에 추가로 981억 원을 확보해 남양호 수질개선과 친환경·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물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사)한국쌀전업농 화성시연합회 1,000여 회원은 화성시민에게 친환경·고품질쌀을 생산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특화품종인 수향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화성신문

김상균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장

 

동탄2신도시 발전 위해 전력 다할 것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먼저 새해 인사부터 올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한해 동안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에 베풀어 주신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에 동탄도시철도 등과 같은 동탄2신도시 숙원사업 진행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는 코로나19 위기 상황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격변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힘과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습니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우리의 열정과 의지로 함께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우리 모두는 지쳐 있고 경제적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졌습니다. 2021년도에는 코로나19 백신이 빠르게 공급되어 모두가 건강하고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21년 신축년에는 모든 가정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동탄2신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화성신문

안효미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관장

 

화성시민의 실천하는 동반자 기대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은 우리 민족의 오래된 가축으로 함께해 온 힘과 우직함을 상징하는 소처럼 재능이나 행운이 깨어난다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간 화성신문과 함께한 화성시민 모두가 코로나19도 경제도 술술 풀려나가고 좋은 일이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사회분위기가 움추린 가운데 갑작스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며 어느 해보다 힘들었던 한해였습니다.

 

비록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와 거리두기로 인해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잊지 않으시는 좋은 이웃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진 많은 후원금과 물품은 지역의 어두운 곳에 전달되어 희망이 되고 또 다른 가능성으로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유독 추운 겨울, 사회가 힘들어 질수록 더욱 빛나는 아름다운 마음과 좋은 이웃이 있기에 생활 속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되 마음은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화성신문이 지역의 파수꾼으로 언제나처럼 지역을 지키고 경제적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화성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실천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2021년 신축년에도 화성시민 모든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며 스스로 방역지침을 잘 지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모두가 맘껏 웃으실 수 있는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화성신문

조오순 화성시의원

 

열심히 자신의 길 걸어가는 한 해 되길

 

 

2021년 신축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새해에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 시대에 우리 모두가 두려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사랑하는 부모 형제들도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상상도 못했던 세상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힘들고 위기라고 생각할 때가 기회라 생각하고 사회적 봉사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는 한해가 되도록 저 자신부터 다짐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신성한 기운을 지녔다는 신축년 ‘흰 소의 해’라고 합니다. 지난해에 겪었던 고통과 시련을 교훈삼아서 소처럼 더욱 여유롭고 내실있게 희망을 갖고 꿈을 향해 열심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한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고생하셨던 화성시 의료계 의사, 간호사, 공직자, 자원봉사자,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분들의 힘든 수고 덕분에 매순간 순간마다 안심이 되었습니다.

 

바른언론 명품언론으로 거듭나는 화성신문과 함께 화성시의회도 계속 발전해 나가는 2021년 신축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화성신문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코로나 극복, 기업성장 발판 마련 앞장

 

 

2021년 신축년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는 겨울의 냉기는 아직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새해의 아침 오늘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 화성상공회의소는 대표적인 경제단체로서 부여된 역할과 소임을 다하고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바쁘게 달려왔습니다. 

 

급작스럽게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한 해를 보냈고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우리의 삶에 제약을 가져온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여전히 지속되며 우리 모두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긴 싸움을 끝내고 경기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우리 모두 코로나 이전의 삶을 되찾아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웠던 시기였음에도 믿고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더욱더 힘차게 달릴 수 있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우리 화성상공회의소도 기업과 유관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 사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지난 한 해 화성상공회의소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후의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도 가내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자치·미래교육 실천 최선 다할 것

 

 

존경하는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2021년 활기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 해를 맞이하여 어려움 속에서도 근면함과, 강한 추진력으로 위기를 극복하여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사랑, 희망과 기회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화성오산교육은 유례없는 코로나19 국난의 위기 속에서 여러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보여주신 방역 실천과 협력으로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과 격주제, 격일제 등교 등 언택트로 변화하는 새로운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성큼 다가온 미래교육에 대해 학교현장에서는 온라인 수업시스템 구축, 쌍방향수업운영, 개인마스크 착용, 교실 및 급식실 칸막이 설치, 학교 내외 방역과 열화상 감지기 설치와 출입 통제까지 코로나19 감염병 위협에서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정성스러운 노력에 주력하였습니다. 

 

특히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화성오산지역은 지속적인 확장과 성장을 거듭하여 2020년 관내 11개의 학교를 개교하였고, 2021년 10개의 학교를 새롭게 개교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장기화되어 모두가 지쳐가는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 간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가족 간의 신뢰 뿐만 아니라 학교와 방역당국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이제는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 우리 가슴 속에 희망의 꽃을 피워야 할 때입니다. 

 

2021년에도 우리교육지원청에서는 행복한성장, 함께하는 화성오산교육을 비전으로 평등하고 안전한 학교, 행복한 배움이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하여 학교자치와 미래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조창래 화성소방서장

 

신축년 안전의식 선도할 것

 

 

화성 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만사여의(萬事如意)하게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0년은 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국민이 힘든 시간을 보냈고, 지금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두가 힘쓰고 있습니다. 

 

소방에서도 전용 구급차와 전문 인력 동원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극복해 왔던 수많은 어려움들과 같이 코로나 또한 곧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해 소방에도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연속된 태풍과 더불어 이천과 용인의 물류창고, 최근 군포 아파트 화재로 많은 피해가 발생해 재난예방과 대응을 위한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고심하는 큰 계기가 촉발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20년에는 소방의 국가직 전환이 이루어졌습니다. 전 국가적 재난대응을 위해 추진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소방서비스의 확대와 전문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화성소방서는 예방부터 대응까지 적응성 높은 안전대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재난취약요인 해소를 위해 한 발 앞선 예방 대책으로 재난을 방지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유형별 대응훈련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재난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스스로 실천하는 예방활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 안전수칙을 지킨다면 일상이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 주·정차 금지구역을 비워 골든타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전 화성시민이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매순간 최선의 노력으로 365일 시민이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의식을 선도하는 화성소방서가 되겠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화성신문

한상업 화성시먹거리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화성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

 

올바른 화성시 먹거리 문화 조성할 것

 

 

85만 화성시민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는 ‘하얀 소’의 해라고 합니다. 주지하다시피 ‘소’는 우리의 먹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지난해 탄생한 화성시먹거리위원회는 바로 ‘소’와 같이 화성시민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책임지고 식량 자급의 꿈을 이뤄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먼저 2022년 수립 예정인 ‘5개년 먹거리 종합계획’과 현재 추진 중인 화성 푸드플랜에 대한 자문 역할을 통해 올바른 화성시 먹거리 문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기존 관 주도의 먹거리 정책을 넘어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85만 화성시민 여러분, 먹거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화성시먹거리위원회는 올바른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대한민국 모두가 부러워하는 먹거리 메카로 만들어가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화성신문은 지난 16년 동안 정론직필로 화성시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민병옥 대표 이하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성신문이 올바른 언론 문화 창달에 기여해 왔다면 우리 화성시먹거리위원회는 올바른 먹거리 문화 창달에 앞장설 것입니다. 화성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도 이에 함께할 것입니다. 화성신문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김인순 화성시의원 

 

시민 삶의 문제 차근차근 풀어갈 것

 

 

존경하는 경기도민과 화성시민 여러분, 새로운 2021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행복이 커지는 빛나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도민과 화성시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어떠셨습니까? 

 

지난해에는 일본의 무역보복과 긴 장마, 큰 태풍,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우리 화성시도 근심과 걱정이 많았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 ‘시작’ 이라는 새로움 사명감을 맞이하게 됩니다. 다가오는 신축년에는 시민 여러분이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방역 뿐만 아니라 경제, 복지, 일자리, 환경, 교육 등 시민들의 삶에 가장 가까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새로운 희망과 의지를 가지고 원하시는 바를 이루는 2021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화성시 대표 언론사로 인정받고 지역 정론지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는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김도근 화성시의원

 

“불러 주시면 달려갑니다!” 

 

 

화성지역 현안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며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신문의 정론지로 자리매김한 '화성신문'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신년인사를 드립니다. 

 

제8대 화성시의회 초선 시의원으로 공공의 영역에서 펼쳐지는 의정활동에 주민들의 소리가 세세하게 녹아드는 과정을 정확히 깨닫는 지난 2년 6개월이었습니다.

 

2021년 신축년이 육십간지의 38번째 해인 것처럼, 어느 덧 초선의정활동의 완숙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정말 빠르네요. 

 

이제부터는 이제까지 벌여온 사업을 정리해서 보여드리고,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 보완해서 완성시키는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이제야 5년 후의 화성시가 눈에 들어옵니다.

 

2021 신축년 5년 후의 지역발전을 준비하는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 

 

코로나19 벌써 이놈도 2년차 네요. 조금만 더 현명하게 대처하면 코로나는 이길 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코로나에 대응하는 새로운 소통 방법으로 더 열심히 찾아뵙겠습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희망찬 신축년 새해 더욱 건강하십시오.

 

 

  

  © 화성신문

이성호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장

 

최첨단 의료기술·진료환경 구축 앞장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경자년이 가고,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19라는 생소한 감염병의 등장으로 온 국민이 고통을 받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당연시 되었던 일상마저 누릴 수 없게 됐습니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교훈 삼아 이번 코로나19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선별진료소를 운영하여 지역감염병 확산의 예방에 앞장섰으며, 국민안심병원을 운영하여 화성시민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위기 속에서도 수많은 응급환자를 치료하고 장기이식 수술을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위기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통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사항이 됐습니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국내 최초 안면인식 병동출입시스템 도입과 모바일 출입증 도입 등 국내 최고의 스마트병원을 향한 노력을 계속해 왔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저희 병원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신속하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첨단 의료기술과 진료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2021년에는 반드시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대한민국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의료진 모두가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신문

이태화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순찰대장

 

안전하고 살기좋은 화성시 구축 역할 할 것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새로운 희망을 품은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정말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낸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픈 기억을 잊어버리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국민들의 저력을 보여 줄 때가 다시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어려울수록 더욱 단결하고 강한 파워를 만들어 내어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새로이 바뀌는 생활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어떠한 어려움도 두려움 없이 헤쳐나갈 수 있도록 모두 화이팅하며 안전한 생활, 안전한 화성시 만들기 위해 우리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순찰대 대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방범활동 뿐만 아니라, 아직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의 안전수칙을 잘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거리두기 수칙, 주변 방역 활동 등도 함께하며 시민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고 코로나로부터 멀어질 수 있도록 안전하고 살기좋은 화성시를 만드는데 그 역할을 충실히 다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대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가슴속에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고,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일만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화성신문

강진원 누리보듬회 회장

더 나은 세상! 화성시민과 함께

 

존경하는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새로운 희망의 해가 밝았습니다.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모두가 더 많은 福을 나누는 새해가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며 어려운 분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모든 시민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성장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간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및 일자리 확충으로 소득분배가 다소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서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의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겠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 공동체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이 되어야겠습니다.

 

화성신문 독자 여러분, 저희는 세상이 더 나은 곳으로 변할 수 있다는 신념과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더욱 많은 분 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올 한 해 용기를 잃지 않도록 마음을 더욱더 가까이 하면서 격려와 많은 도움을 주셨던 자원봉사자님들과 후원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축년에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신문

 강윤구 바르게살기운동 화성시협의회장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건설 앞장

 

2021년 신축년(辛丑年) 성실함과 우직함의 상징인 흰 소의 해입니다. 새해 아침의 건강하심과 밝은 소의 기운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코로나19로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큰 위기를 맞아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개인위생 관리를 위한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더 감사하고 소중한 재원은 코로나19 확진자를 돌보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의 노고입니다. 그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에도 지난시간을 교훈삼아 도약과 발전을 위해 저희 바르게살기운동단체는 주어진 목표인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안전·기초질서확립, 가정사랑운동, 녹색생활실천운동, 나라사랑태극기달기, 국민의식개혁 등 다양하게 활동을 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도 지역 발전의 주춧돌이 되어 독자와 함께 상생하는 화성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화성신문

공영애 화성시의원

팍팍한 삶 보담는 시의원 될 것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화성시민과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모두가 소망하시는 일 성취하시고 가정 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코로나19가 빨리 퇴치되어 다시 평범한 일상이 펼쳐지길 염원합니다.

 

지난 2020년은 참으로 어렵고 힘든 해였습니다. 코로나19라는 새로운 역병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핍박해졌고, 건강 또한 위협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지친 화성시민의 팍팍한 삶을 보담을 수 있는 화성시의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화성시는 넓은 면적과 늘어나는 인구로 인해 갖추어야 할 인프라와 정책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시민이 영유할 수 있는 문화·건강·행복을 위해 화성시에 부족한 문화체육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동보육 정책,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청년과 중년의 일자리 지원,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프로그램, 소상공인 활성화 등등 시민 행복 정책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발의한 조례로 인해 화성시민안전보험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하셨을 때 해당 사고의 보험 여부를 시청에서 알아보셔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0년 참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성신문도 올 한해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성신문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병 당협위원장

초거대 도시 성장에 자긍심 가져야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소’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흰소는 신성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 하였습니다, 신축년의 신성한 기운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소멸시키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하며, 우리 화성시 또한 2020년의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을 훌훌털고 한단계 도약하는 희망이 넘치는 한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가 사랑과 배려, 따뜻한 격려와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들이 우선한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겨내리라 자신 합니다.

 

우리 화성시는 4읍 9면 15동의 인구 80여만 명이 넘는 거대 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향후 130여 명의 초 거대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수도권 관문이자 요충지로서 지리적중요성 또한 더욱 강조되고 있기에 화성시의 지속발전은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화성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한층 더 지녀야 할 이유 또한 분명 해진 것입니다.

 

성장하는 도시 발전하는 화성시민의 자긍심으로 신축년(辛丑年) 흰소와 같이 인내와 부지런함 그리고 강한 책임감을 겸비한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신문

신재흥 동탄시티병원장

새로운 도약의 2021년 되길 바라며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우리의 모든 역량을 쏟아 이 시기를 헤쳐나간다면 충분히 기회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고, 나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기는 기회다’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동탄시티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화성시민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 덕분에 지금까지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병원 임직원들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주변으로부터 외면 받고 있는 분들을 사랑으로 치료하며 환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또 끊임없는 노력으로 환자에게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질병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보듬어줄 수 있는 따뜻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20주년, 30주년 발전된 모습을 약속드리며, 지역 의료기관으로써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신축년에도 동탄시티병원 임직원 모두는 변화하는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강건한 준비로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코로나19 건강히 잘 이겨내시는 올 한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성신문

엄정룡 화성시의원

시민의 입장에서 목소리 낼 것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간 화성시 대표 언론사로서 시민을 대변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목소리를 내주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모두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우선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 방역에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분위기가 예년과는 다르지만, 하루빨리 코로나로부터 벗어나 행복했던 일상으로 되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올해는 ‘흰소’의 해입니다. 우직함과 성실함으로 지혜를 모은다면,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각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저 또한 시민 여러분을 위해, 시민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신축년 새해, 길거리 마다 시민 여러분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하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화성신문

유효열 화성도시공사 사장 

신규사업으로 영속 발판 마련할 것

 

신축년(辛丑年),‘하얀 소’의 해를 맞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1년은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착을 통한 르네상스’를 이루고자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내실을 다지고 외부적으로는 자체 개발 사업의 성공을 통해 화성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인권·윤리 경영 체계 개선을 통해 우리 모두가 존중받는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인권 경영으로 신뢰받는 Clean HU-MAN 구현’이라는 비전을 통해 청렴, 공정, 인권의 가치를 실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사를 만들겠습니다.

 

신규 개발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영속 공기업의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HU공사는 ‘화성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개발과 관리의 균형을 통해 영속 공기업의 발판을 만들 것이며, 매년 일정한 수의 신규 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고 화성시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시민의 만족과 신뢰 증진을 위한 CS경영과 사회적 가치의 창출을 실현하겠습니다. One-stop 민원처리 시스템으로 민원접수와 처리를 한 번에 처리하여 고객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지속적인 CS리더 양성은 인적자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것입니다. 이제는 CCM 인증기업답게 CS경영을 몸소 실천하는 공기업이 되겠습니다.

 

2021년 HU공사는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공간 개발과 관리를 통해 화성시의 발전과 시민행복 기여’라는 미션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또한 우리 공사 임직원 모두가 청렴한 공직자이자, 역량 있는 전문가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2021 신축년 새해,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들기를 다시 한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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