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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5개 농협 조합장 선출
남양-홍은수, 동탄-임봉식, 송산-홍사덕, 정남-엄태원, 태안-김세제
 
정현주 기자 기사입력 :  2009/03/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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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관내 남양ㆍ동탄ㆍ송산ㆍ정남· 태안농협 조합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지난 24일 동시에 치러진 이들 농협 조합장 선거 결과 남양 홍은수, 동탄 임봉식, 송산 홍사덕, 태안 김세제 후보가 당선됐다. 정남농협은 엄태원 후보가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됐다. <당선자 프로필 2면>

지역별 득표현황을 보면 남양농협은 선거인수 2천 270명 중에 1천 655명이 투표에 참가, 현 조합장인 홍은수 후보가 1천 115표를 얻어 당선됐으며  김계형 후보는 540표에 그쳤다.

현 조합장이 불출마한 가운데 치러진 동탄농협은 선거인수 1천 863명 중 1천 435명이 투표를 했다. 투표결과 임봉식 후보가 528표를 획득, 박중서(401표), 장면순(350표),강선덕(156표)후보를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송산농협은 선거인수 2천 071명 중에 1천 754명이 투표를 한 결과 홍사덕 후보가 1천 139표를 얻어 노재권(369표), 이만우(176표), 한정우(70표)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제치고 새롭게 조합장에 당선됐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태안농협은 선거인수 2천 536명 중 2천 221명이 투표, 김세제 후보가 970표를 획득, 현 조합장인 김용재(861표)후보와 김재규(390표)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정남농협의 엄태원 후보는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돼 재선에 성공했다.

한편 이번 선거를 통해 당선된 조합장들의 임기는 4년이며 4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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